이공계 르네상스를 위한『열린 만남과 대화』
국과위 '과학기술, 미래를 말하다' 두 번째 이야기 - Vision 2020


바로 어제였죠? 1월 31일 오후 2시, 대전 KAIST 내 정문술빌딩 드림홀에서는 '제2회 과학기술, 미래를 말하다- Vision 이공이공(2020)'이 개최되었습니다. 지난 17일 ‘이공계의 희망찬 일자리와 미래비전’을 주제로 이화여대에서 개최된 첫 번째 행사에 이어 대전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지역의 이공계 대학(원)생과 출연(연) 연구원,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만남과 대화의 장'으로 기획되었습니다.

지금, 그날의 모습을 사진으로 보여드립니다~


이날은 '한국의 스티븐 호킹' 이라 불리는 이상묵 서울대 지구환경공학부 교수와 '한국의 파브르'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의 박호용 박사가 멘토로 출연해 자신들의 성공 노하우와 실패 경험담, 그리고 희망 메시지를 전달하며 이공계 후배들과 진솔한 대화를 이어나가 큰 호응을 받았습니다.

또한 박지원 씨(고려대 생명공학 전공 박사과정)와 이창원 학생(KAIST 기계공학과 박사과정)이 청춘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청춘패널로 참여하여 현재 젊은 세대들이 체감하는 애환과 진로고민 등에 관해 멘토들과 대화를 나눴답니다.

행사 주최기관인 국가과학기술위원회(이하 국과위)의 이창한 사무처장은 “ 이번 행사는 과학기술계가 개방과 소통을 통해 국민과 한층 더 가까워지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준비한 것”이라고 밝히고, “닮고 싶은 롤모델과의 진솔한 대화를 통해 이공계 인재들이 용기와 힘을 얻고 비전을 찾아 가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이상묵 서울대 지구환경공학부 교수

박호용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박사









 

 

 

 

 

 




앞으로도 국과위는 '과학기술, 미래를 말하다' 행사를 꾸준히 이어나갈 예정인데요. 다양한 주제, 그리고 보석같은 멘토분들과 함께 여러분을 찾아갈테니 많이 기대해주셨으면 합니다. 이공계 학생들 뿐만 아니라 과학에 관심있는 전국민들이 좀 더 과학을 친근하게 느끼실 수 있도록! 국과위가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드림홀을 꽉 채운 학생들



이화여대 기타동아리 『예율회』와 국과위 직원으로 구성된 기타동아리『음락회』의 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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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가이(Goodg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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