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분야는 몰라도 자연과학 분야에서 만큼은
우리나라가 세계적으로 앞서가길 바라는 마음이 크다.
 
왜냐하면 자연과학이라는 분야는 수학에서 따지면 인수분해와 같이
과학발전의 기본적인 토대를 제공하여
나라의 발전과 국민들의 삶의 개선을 위하여 필수적인 부분
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국가과학기술위원회 기자로서
국민들이 과학에 대해서 어려운 마음을 갖는 것이 아니라
쉽게 다가설 수 있도록 흥미있고 유익한 내용을 전달하는 기사를 쓰고 싶다.

-국과위 블로그 기자단 2기 주 기 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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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생활 속 과학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