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과학기술위원회블로그기자단'에 해당되는 글 2건

굿가이와 함께 여수세계박람회 즐기기!!

"여수 밤바다 이 조명에 담긴
아름다운 얘기가 있어
네게 들려주고파
전활 걸어 뭐하고 있냐고
나는 지금 여수 밤바다
여수 밤바다
아 아 아 아 아 아 아
너와 함께 걷고 싶다"

- 버스버 버스커 <여수 밤바다 中>

푹푹 찌는 날씨가 계속되고 있는 요즘! 시원한 바다가 생각나지 않으신가요? 이 노래 때문인지 ‘여수’하면 여수의 아름다운 밤바다를 떠올리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하지만 달콤한 노래 가사처럼 여수에 가면 과연 밤바다밖에 볼 게 없을까요? No! 낮에는 다채로운 볼거리가 가득한 세계박람회를 구경하시고, 밤에는 사랑하는 이와 여수 밤바다를 즐겨봅시다! 먹거리, 놀거리, 볼거리가 풍성한 여수박람회! 그 축제의 시간도 이제 12일 정도밖에 남지 않았는데요, 굿가이가 알려드리는 여수박람회 100배 즐기는 방법을 보시고, 지금이라도 꼭 여수박람회에 다녀오세요~

1. 세계박람회(엑스포)란 무엇일까요?

Expo는 국제적인 규모와 체제를 갖추어 개최되는 박람회를 뜻하며 exposition의 앞부분에서 나온 말입니다.

Exposition 미국·영국 [|ekspə|zɪʃn] 1. (상세한) 설명 2. 전시회, 박람회

인류 상호간의 이해와 복지향상, 인류의 비전 제시의 목적으로 이루어지는 박람회를 말하는 것입니다. 즉, 엑스포는 참가국의 국가종합홍보를 위한 세계적 규모의 경제/문화 올림픽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참가단위도 개별업체가 아닌 국가 단위로 하고 있죠.

엑스포를 얘기하다보면, 세계박람회, 국제박람회기구, BIE 공인박람회 같은 용어가 마구 쏟아져 나와서 뜻이 혼동되기도 합니다. 사실 엑스포, 세계박람회, 국제박람회기구, BIE 공인박람회는 모두 같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선 엑스포는 국제박람회기구(Bureau International des Expositions)의 약자입니다. 국제박람회는 세계박람회와 거의 같은 뜻이지만 간혹 '무역'박람회처럼 업체가 세계적인 규모로 여는 경우도 있어서 뜻을 혼동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엑스포는 각 국가들이 새로운 과학문명, 기술들을 전시하기 위해 경쟁적으로 개최함으로써 인류문명의 급속한 발전을 촉진시키고 이러한 발전상을 일반대중에게 파급시키는 역할을 수행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엑스포 개최 순위는 어떻게 될까요? 정답은 가장 마지막에 공개하겠습니다.
보기를 드릴 테니 순서를 정해보세요.

[보기] 벨기에, 호주, 스페인, 미국, 프랑스, 한국, 독일, 일본, 영국, 이탈리아, 스웨덴


2. 대전 엑스포박람회에 이어 여수가 다시 뽑힌 이유는 무엇일까요?

대전엑스포 마스코트(@Joel Riley / http://www.flickr.com/photos/joelriley/4829796982/)


  빛나라 꿈돌이~ 만약 여러분이 70~80년도생이라면 아마 ‘93 대전 엑스포박람회’를 기억하고 있으실 겁니다. 마스코트 ‘꿈돌이’가 특히 인기를 끌었었죠. 그리고 2012년! 또다시 우리나라에서 엑스포가 개최되었습니다. 2012년, 세계박람회 개최지가 여수로 결정된 이유는 이전의 세계박람회와는 다른 길을 지향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2012년 여수 세계박람회의 주제는 ‘살아있는 바다, 숨 쉬는 연안’으로 이전의 세계박람회처럼 ‘미래’와 ‘산업 발전’을 이야기하는 것을 넘어 ‘바다’라는 콘텐츠를 통해 바다와 연안에 관련된 인류 공동과제에 대한 대안을 모색하는데 있습니다.

  풍부한 해양자원을 가지고 있는 여수는 해양오염, 해수면 상승 등 특정지역이 아닌 전 세계가 겪고 있는 문제를 다루고, 인류 생존과 직결되는 바다에 관해 가장 바람직한 미래상을 함축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번 박람회를 통해 과학적인 면에서는 첨단 IT기술, 해양과학기술 등이 융합되어 미래해양비전, 가상현실, 과거의 해양 등 입체적인 체험의 박람회를 보여줄 수 있다는데 의의가 있습니다. 그리고 기술보유가 어려운 후발 국가를 위한 환경 친화적 첨단해양기술을 전시·공유하고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한 해양산업 및 과학기술의 비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3. 굿가이와 여수세계박람회 100배 즐기기

여수 엑스포
개최지 : 전라남도 여수신항 일대
개최기간 : 2012.5.12 ~ 2012.8.12
면적 : 271만㎡
※ 전시면적 25만㎡ 외 지원시설(종사자 숙박시설, 환승주차장, 공원, 녹지 등) 포함
입지여건
(위치) 내륙과 해양의 거점지역으로 박람회 주제를 구현하는데 유리한 지정학적 위치
(경관) 한려해상국립공원 오동도와 인접하여 자연경관이 수려하고 조망권 우수
(교통) 박람회장 입구에 여수엑스포역, 여수신항이 위치하고 여수공용버스터미널(2km), 여수공항(17km)이 근거리에 소재


굿가이가 전하는 Tip! Tip! Tip!

1. 당일 나갔다면 재입장이 가능해요!
여수엑스포장은 재입장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1회만 가능하며, 손등에 도장을 받아야 재입장이 가능하니 반드시 나가기 전에 도장을 받는 센스~!

2. 전시관을 예약하면 더 빨리 볼 수 있어요!
여수 엑스포는 몇몇 전시관을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는데요, 대부분의 전시관은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예약제대상전시관은 사전에 예약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입장권을 구매한 후에 여수엑스포 홈페이지에서 사전예약이 가능하오니 꼭 둘러보고 싶은 전시관이 있다면 예약 필수! 예약제대상전시관은 '아쿠아리움', '대우조선해양로봇관', '기후환경관', '주제관', '한국관', '해양문명도시관', '해양산업기술관', '입체영상 아쿠아리움(영상관)' 등이니 참고하세요.

3. 관람코스는 미리 정하고 오세요! 그리고 안내도는 필수겠죠?
여수엑스포장에는 수십 개의 전시관과 행사들이 준비되어 있어요. 당일 지도를 보고 관람코스를 정하면 제대로 된 관람이 어렵겠죠? 미리 홈페이지에서 전시관의 위치를 확인하고 자신이 관심 있는 전시관을 중심으로 관람코스를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 동안 볼 수 있는 전시관 수는 제한적이니까요.


4. 전시관의 추억을 스탬프로 남겨봅시다~!!

여수엑스포 전시관에서는 찍어주는 스탬프(기념도장)를 모아 추억을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여수엑스포에서 찍을 수 있는 스탬프는 모두 135가지인데요, 104개 국가관이 모여 있는 국제관, 기업관 등에서 스탬프를 받다보면 세계여행 대리만족도 느끼고, 여수엑스포에 대한 애정도 쑤욱~! 아이들에게는 훗날 기억할 또 다른 추억거리가 될 거예요. 스탬프를 받기 위해서는 여권이 필수! 여권은 엑스포 디지털 갤러리의 기념품점에서 5000원에 판매하고 있답니다.


5. 생수 한 병과 편한 신발, 그리고 얇은 가디건을 준비해주세요.

더운 날씨에 한참을 걷다보면 탈수 증상이 생길 수 있어요. 중간 중간 물을 마셔주는 것이 탈수를 방지하고 건강하게 전시관을 둘러볼 수 있는 방법! 또한 구두나 샌들보다는 운동화같은 편한 신발을 신어야 오래 걸을 수 있답니다. 전시관 내는 에어컨 때문에 조금 쌀쌀하게 느껴질 수 있으니 얇은 가디건 하나 준비해가는 것도 좋겠죠?

굿가이가 추천하는 과학코스
첨단 기술 구경하기!

입장(1문) -> 한국해운항만관 -> 기업관 -> 빅오해상쇼 -> 주제관 -> 해양베스트관 -> 해양산업기술관 -> 지자체관 -> 국제관 -> 빅오 뉴미디어쇼 (출처: 여수엑스포 홈페이지)

출처:여수엑스포홈페이지


최신 기술의 집합소 : 해양베스트관(OCBPA)
해양·연안 분야에서 벤치마킹이 가능한 세계 최고의 정책·기술·노하우·제품 등을 한데 모아 놓은 전시관. 신카이 6500의 기술과 심해열수분출공 주변의 생태계, 그리고 시화호 조력발전소의 탄생과 조력발전의 기본원리 등을 배울 수 있으며 이외에도 크루즈 기술과 갈라파고스 제도에서 발견되는 갈라파고스 코끼리거북 박제도 볼 수 있다. 특히 이 코끼리거북 박제에 많은 관람객들이 관심을 가졌다는 후문!
미역 자동차가 있다? : 해양산업기술관
단순히 보기만 하는 전시에 지루함을 느낀다면? 해양산업기술관을 추천한다. 이곳에서는 다양한 특수효과로 이루어진 공연을 보여준다. 4D 영화관 같기도 하고, 한편의 뮤지컬 같기도 한 이곳의 공연은 쉽고 재미있게 해양산업기술 발전모습을 알려준다. 아이들의 교육용으로는 최고! 어른들에게는 약간 유치하다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모르는 말씀! 당신도 모르게 공연에 푹~ 빠진 자신의 모습에 놀라게 될 것이다.
바다 위에 지어진 최초의 전시관 : 주제관
바다 위에 지어진 세계 최초의 해상 전시관인 주제관! 고래모양의 주제관은 여수엑스포에 담긴 메시지를 전달하는 가장 핵심적인 전시관이라고 할 수 있는데, 1관과 2관, 메인쇼관, 그리고 3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1관과 2관에서는 바다가 지닌 가치와 위협받고 있는 해양환경을 보여주고, 메인쇼관에서는 ‘듀공과 소년의 환상 모험’ 공연이 펼쳐진다. 멸종위기종인 ‘듀공’과 대화를 나눌 수도 있으니 참고하길~!
골라보는 재미가 있다 : 한국해운항만관·기업관

한국해운항만관

인천항만공사가 한국선주협회, 부산(BPA)ㆍ여수광양(YGPA)ㆍ울산항만공사(UPA)와 함께 개관해 운영 중인 한국해운항만관은 우리나라의 항만 발달사, 미래의 항만·조선 기술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전시관으로, 체험형 콘텐츠 덕분에 갈수록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Dream Come True존에서는 스크린을 통해 하역작업을 해보거나 조타수가 되어 배를 운항해볼 수 있어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많다. 이밖에도 포토존이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져 있으니 사진 한 장 꼭 남길 것~! 한국해운항만과 인근에는 롯데, 삼성, 포스코, 현대자동차 등 내로라하는 기업들이 마련한 독립기업관들도 있다.
코엑스의 3배 크기? : 국제관

국제관 중 태국관의 모습


104개 나라가 참여한 여수엑스포 국제관. 그중에서도 46개국은 개별전시공간을 만들어놓았을 정도로 볼거리가 풍성하다. 다양한 스탬프를 찍는 재미도 있으며, 각 나라의 특징을 잘 살린 전시공간을 통해 세계여행도 떠나보자~ 국제관의 모든 국가관은 ‘해양, 바다’라는 하나의 주제를 갖고 있지만, 각 나라별로 해양보존을 위해 어떤 노력을 펼치고 있는지 비교하며 살펴볼 수 있어 유익하다.

● 여수엑스포 개최 순위 정답 공개!
1.미국 30회 2.영국 14회 3.프랑스 12회 4.벨기에 7회 5.호주 6회 6.이탈리아, 스페인, 일본, 스웨덴 5회 10.독일, 한국 2회


블로그 이미지

굿가이(Goodguy)

우리 생활 속 과학이야기

국과위 블로그 기자단, 여수엑스포에 떴다 !

방학이 시작된 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방학이 반 이상 지나가 버렸습니다. 학생 여러분들은 방학 알차게 보내고 계신가요? ^^ 국과위 블로그 기자단은 얼마 전에 여수엑스포를 다녀왔습니다~ 여러분도 ‘살아있는 바다, 숨쉬는 연안, 자연의 다양성 및 지속가능한 활동’이란 주제를 가진 여수엑스포의 현장 속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비오는 여수엑스포, 붐비는 인파

 
저희가 방문했던 7월 14일은 전국적으로 비가 내렸습니다.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전국 각지, 그리고 세계에서 몰린 인파들로 북적이는 여수엑스포 현장에 있으니 여수엑스포의 인기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었답니다. 입장하기 위해 줄을 섰는데, 꽤 이른 시간임에도 줄이 길더라고요, 빠른 입장을 위해 아침 일찍 오시기를 권장합니다. ^^ 그리고 인터넷으로 구매하신 경우, 자동발권기를 이용하시면 좀 더 신속하게 입장권을 수령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열심히 줄서서 교환한 여수엑스포 입장권! 이 티켓은 기념품으로 가질 수 있도록 일반 티켓과 차별화를 둔 것 같았습니다. 언뜻 보면 교통카드 같기도 하죠? ^^

여수엑스포 티켓

수많은 인파를 뚫고 드디어 여수엑스포 광장에 도착했습니다. 오른쪽으로 아름다운 바다가 보이네요. 앞에는 다양한 전시관들이 가득~! 길을 잃지 않도록 지도를 챙기고 전시관을 둘러보기 시작했습니다. 각자 관심사가 다르기에 관심사가 비슷한 친구들끼리 조를 짜서 움직였는데요, 저희가 가장 먼저 선택한 관은 바로 참여전시관이었습니다.

이곳에는 세계가 감탄하는 대한민국 기업의 기술력이 돋보이는 전시물과 이벤트들이 준비되어 있었는데요, 그 중 우선 포스코(POSCO)관으로 걸음을 향했습니다.

포스코(POSCO)관

포스코관에서는 포스코의 해양 산업과 전기 생산 양식, 그리고 바다목장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어요. 특히 360도 전광판을 통해서는 자연에서 살아 숨쉬는 물과 불, 그리고 바람 소리를 들으며 ‘아 정말 우리는 아름다운 자연 속에 살고 있구나’ 하고 느낄 수 있었답니다.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싶다면, 포스코 관을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아, 그리고 POSCO관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캐릭터 빅맨의 공연인데요! 바람으로 움직이는 거라고 하는데.. 춤을 정말 잘 추더라고요 ^^

캐릭터 빅맨의 공연

POSCO관을 나와서 저희가 향한 곳은 ‘네이버관’이었어요. 자연 친화를 주제로 한 네이버관은 모두 골판지로 꾸며져 있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아기자기하고 예뻤던 곳이었답니다. 나무로 만든 스피커에서 소리가 나오는 것을 보았을 땐 정말 깜짝 놀랐어요.^^

또, 이곳에서는 네이버에서 직접 개발하고 있는 어플리케이션을 체험해볼 수 있는데요, 어플리케이션 개발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네이버관에 들러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보시고, 아이디어도 얻으면 좋을 것 같아요. 또 네이버관에는 메신저 ‘라인’의 다양한 스티커 모형으로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어 사진을 찍기에도 좋답니다.

여수엑스포 탐험을 위한 9가지 필수 앱

그리고 다음으로 향한 곳은 바로 UN관 ! 우리나라도 물 부족 국가로 분류되어있지만 아직 국민들에게는 크게 와 닿지 않고 있는데요. 전 세계적으로 보면 물이 없어 생명의 유지조차 힘든 곳들도 많더라고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UN에서는 많은 사업들을 펼치고 있는데요. 해양의 생명력과 생산성을 유지하고 세계 각국이 해양에 대한 공동의 책임을 다하도록 노력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제가 둘러본 관 이외에도 삼성관, SK텔레콤관, LG관 등 독립기업관들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경험할 수 있고요. 지자체관에서는 16개 시도의 대표적 관광명소나 축제 등 지자체의 활동상을 볼 수 있답니다. 또한 해양의 보존과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련된 국제기구관에서는 전 인류의 공동노력을 위한 방향성에 대해 제시하고 있고요. 여러 기업에서 개발하고 있거나 개발한 다양한 과학기술도 살펴볼 수 있어요. 해양 보존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준 엑스포 현장탐방!

롯데관

아쉬웠던 점은 저희가 방문한 날에 비가 너무 많이 내린데다가, 주말과 방학을 맞아 방문한 사람도 너무 많아 단시간에 많은 전시관을 볼 수는 없었다는 것이었어요. 전시관 하나를 둘러보려면 보통 1시간은 넘게 줄을 서서 기다려야했거든요. 특히 비로 인해 길거리 행사를 제대로 보지 못해 많이 아쉬웠습니다. 세계인의 문화와 과학기술 등을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는 흔하지 않은데 말이죠. 그래도 세계인의 축제인 여수엑스포 현장에 국과위 블로그 기자단도 함께 할 수 있었다는 사실만으로도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여수엑스포 방문을 계획 중이신 분들이 있다면 가급적 평일을 이용하시길 권해드리고 싶어요.

양념게장, 간장게장

아! 그리고 여수엑스포에는 볼거리만 있느냐~ 아니죠! 여수하면 바로 돌게로 만든 ‘간장게장’과 ‘양념게장’이 유명한데요. 여수엑스포 근처 간장게장 거리를 가면 맛있는 바다의 맛도 느낄 수 있으니 꼭 들려보시길 바랄게요. ^^

남은 방학, 부족한 공부를 하고, 스펙 쌓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세계 박람회인 여수엑스포를 탐방해 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아요. 비행기를 타지 않고도 세계여행을 떠날 수 있고, 맛있는 음식으로 입맛도 돋울 수 있고, 또 음악공연과 작품들, 전통문화공연도 즐길 수 있기 때문이죠! 여수엑스포는 오는 8월 12일까지 계속되니까요, 여러분도 놓치지 마시고, 여수엑스포에서 멋진 추억 쌓길 바랄게요.^^

 

블로그 이미지

굿가이(Goodguy)

우리 생활 속 과학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