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눈높이에 맞춘 대한민국 과학기술정보”
- 국가R&D정보 지식포털 NTIS, 수요자 중심으로 새 단장 - 

국가과학기술위원회(위원장 김도연, 이하 국과위)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원장 박영서)은 국가과학기술지식정보서비스(NTIS)*를 수요자 중심 서비스로 재편하여 오픈했다고 9일 밝혔습니다. 

 * National Science & Technology Information Service(www.ntis.go.kr) : 국가R&D 사업에 관련된 부처․청과 연계를 통해 과제, 인력, 연구시설․장비, 연구성과 등 약 80만 건에 달하는 주요R&D정보를 국가차원에서 공동활용하는 세계 최초의 국가R&D정보 지식포털 

수많은 과학기술자들이 가진 다양한 지식과 정보, 연구성과가 하나의 공간에 모아져 서로 어울리고, 소통하고, 융합하는 모습을 형상화


이번 서비스 개편은 개방․협력을 기반으로 한 과학기술가치 극대화를 목표로 공급자 위주의 제공방식에서 벗어나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을 하는 데 역점을 두었으며 또한, 디자인적 측면에서도 “흥미롭고, 즐거운 국가과학기술 지식정보, 꽃으로 피어나다”라는 NTIS CI*의 컨셉을 적용, 사용자와의 심리적 거리감을 좁히기 위한 노력을 감성적인 비주얼로 표현했습니다. 

이번 NTIS 개편의 특징은 무엇보다 사용자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대폭 개선하였다는 점을 들 수 있는데요, 유사과제 검색, 연구자정보 수정, 온라인 매뉴얼, 웹툰 등 연구자들이 자주 찾는 정보를 메인화면에 배치해 필요한 정보를 보다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특히 필요한 메뉴만 골라서 메뉴를 재구성할 수 있는 ‘마이메뉴’, N-포인트에서부터 스크랩, 관심정보까지 한 곳에서 볼 수 ‘마이 NTIS’ 등 개인화 서비스를 대폭 강화하였으며 사용자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 유도를 통해 서비스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장치도 마련하였습니다.  

또한 일반인도 NTIS를 즐겨 찾을 수 있도록 콘텐츠를 강화했으며, N-포인트를 이용한 보상으로 참여를 독려하고 있습니다.

「과찬의 말씀」,「과학상식 퀴즈」,「옥에 티 찾기」등 연구자뿐 아니라 일반인도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참여 광장 코너를 지난해 6월부터 개설, 확대중.
※ 과찬(科讚)의 말씀 : 월 2명 과학자 소개, 과학상식 퀴즈 : 월 4회(평균 400명 참여)

 지난해 7월부터는 사용자의 참여도에 따라 N-포인트를 부여하고 있으며, 올해 1월부터는 적립된 N-포인트를 인터넷 서점 알라딘에서 콘텐츠* 구매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고, 미래사회 이슈, 핵심전략기술선정 및 사업추진계획 수립 및 평가단계에서 일반국민이 참여할 수 있는 개방형 협업시스템을 강화하였습니다.
* 도서 및 e-Book, 음반, 공연 등 알라딘 상의 다양한 콘텐츠 구매 가능  

무엇보다도, 정부 최초의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N-클라우드) 구축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NTIS 축적정보 검색, 활용, 데이터 분석를 지원하고, 본인의 문제도 다양한 시각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한 것도 큰 특징입니다. 

한편, 국과위에서는 NTIS 서비스 전반에 대한 개선 및 중·장기 발전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지난해 말 제2기 NTIS 전문모니터링단 111명을 선발·운영 중에 있으며,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수요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국과위 배태민 성과평가국장은 "이번 서비스 개편으로 그동안 제기된 제공 정보의 복잡성이나 사용자의 편의성 문제가 해결되어 사용자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NTIS 인지도 제고 및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맞춤형 교육과정을 개설·운영하고, N-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한 서비스를 계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더욱 발전한 NTIS 서비스! 많이 사랑해주시고, 관심있게 지켜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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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R&D정보, 클라우드 시대를 열다
- NTIS, 언제 어디서나 제한 없이 편리하게 이용한다! -


국가과학기술위원회(위원장 김도연)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원장 박영서)은 NTIS(http://www.ntis.go.kr) 이용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국가 R&D정보를 열람하고 분석·가공할 수 있도록 'NTIS 클라우드 시범서비스31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NTIS2009년부터 수요자가 온라인을 통해 국가R&D정보 관련 원시 데이터를 요청하면 이를 제공하는 원스탑(One-Stop)서비스를 실시해 왔으, 보안 등의 문제로 인해 원시 데이터의 공유 제공에 한계가 있었다. 하지만 앞으로 NTIS 클라우드 서비스가 구축되면 NTIS 정보 개방·공유 범위가 대폭 확대됨으로써 업무생산성 크게 제고되고, 향후 과학기술정보 관련 일자리 창출까지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우선 개인정보를 제외한 모든 국가R&D 원시 데이터에 접근하여 분석이 가능하다. 다만, 원시자료 유출에 따른 우려 등 보안에 대한 이슈를 해결하기 위해 분석결과만 개인PC로 가져 갈 수 있게 하였다 

또한, NTIS 사용자는 언제 어디서나 국가R&D정보를 열람할 수 있으며, 엑셀, 다차원분석툴 등을 활용하여 개인 목적에 맞게 맞춤형 정보분석까지 할 수 있게 된다. 무엇보다 사용자 개인이 PC에 보유하고 있는 자료NTIS에서 제공받은 원시자료와 병합하여 분석이 가능하여 과학기술 정책 기획 업무 등에서 활용이 가능하다. 

NTIS 클라우드 서비스는 올해를 시작으로 2014년까지 3단계에 걸쳐 점진적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예정으로, 1단계인 올해에는 가상 데스크탑 기반의 NTIS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를 시범구축하고, 관계부처 뿐만 아니라 일반국민까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20132단계에서는 1단계 서비스 운영 결과를 토대로 사용자 편의성 및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하고, 가상 데스크탑 및 다차원분석툴 가용 자원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서비스가 완성되는 20143단계에서는 클라우드 서비스 범위를 확장하고 신속한 정보분석을 위한 분야별 데이터 마트* 구축 계획이다.

* 사용자가 관심을 갖는(주제별) 데이터를 담은 비교적 작은 규모의 데이터베이스 

국과위 김도연 위원장은 이번 NTIS 클라우드 서비스 실시 통해 과학기술정보 공개 범위를 대폭 확대하였고, 사용자들이 겪었던 불편도 해소하였다이는 과학기술 개방과 협력에 있어 실질적인 툴자리매김하는데 계기가 될 이라고 말했다.

클라우드 서비스 활용절차 및 방법 

클라우드서비스 활용 절차


준비단계

사용자 로그인 VDI(Virtual Desktop Interface) 신청VDI 할당 확인

 
















활용단계

클라우드 서비스 접속 원시데이터 추출·분석


종료단계
분석결과 다운로드 신청 분석결과 다운로드 VDI 반납

 














클라우드 서비스란
?

클라우드 개념 및 정의

(클라우드 개념) 이용자가 서버, 스토리지, 소프트웨어 등 컴퓨팅 자원을 구매하여 소유하지 않고, 보안성이 보장된 환경에서 언제, 어디서나 접속하여 항상 동일한 개인 업무환경처럼 이용하는 방식

(NTIS 클라우드서비스) 언제 어디서나 국가R&D정보를 분석·가공할 수 있는 개인 맞춤형 자료분석 환경 제공

클라우드이용개념도


국내
·외 클라우드서비스 추진현황

(국내) 식경제부, 방송통신위원회, 행정안전부 3개 부처 공동으로 범정부 차원의 클라우드 컴퓨팅 활성화 종합계획을 수립, 정부 통합센터를 중심으로 범정부 클라우드 5대 분야 13대 과제 추진 중

(해외) 미국, 영국, 일본 등 주요국들은 클라우드 컴퓨팅을 공공부문에 도입하거나 계획하고 있으며 점차 구체화하고자 노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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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자만을 위한? 연구자와 국민 모두를 위한 NTIS! 
- Exciting NTIS 추진으로 일반 이용자 만족도가 크게 높아져 -

국가과학기술위원회(위원장 김도연)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원장 박영서)는 NTIS* 대국민서비스 4주년에 맞추어 사용자 만족도 조사(’12.4.9~5.4)를 실시하였습니다! 그 결과, 전년 대비 NTIS의 인식도는 높아지고, 서비스 만족도는 전년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지금부터 설문결과를 좀 더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전에! 우선 NTIS를 아직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잠깐 소개하고 넘어갈게요.
NTIS(National Science & Technology Information Service, http:// www.ntis.go.kr)는 국가R&D지식포털로 지난 2008년 3월말 대국민서비스 개시 후 4년 만에 가입자가 약 9만여 명을 넘어섰으며, 현재 국가R&D사업과 관련된 모든 부처나 청의 사업·과제, 인력(참여인력+평가위원), 연구성과, 연구시설·장비 등 약 68만여 건의 정보를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NTIS 캐릭터, 호기심 많은 지식요정 '코렌즈'예요~

이달 초에는 정부·공공기관 간 소통 및 협력을 강화하고, 일반 국민까지 원스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방적으로 운영된 점을 높이 평가받아 ‘UN 공공행정상’에서 ‘정부 지식관리 향상’ 분야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하단의 ‘함께 읽어보시면 좋아요’에 올려둔 포스팅을 살펴보시면 됩니다.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설문조사 결과를 살펴보도록 하죠.

이번 설문조사는 NTIS 최근 사용자 8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그 중 509명(6.4%)이 응답하였는데요, 이 중 대학, 출연(연) 연구자가 51%를 차지하였으며 전년대비 일반사용자의 응답률 비중이 5% 증가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응답자별 과학기술분야 경력은 5년 이상이 54%로 가장 많았고, 그 중 10년 이상이 과반수이상을 차지했습니다.

 

그렇다면 응답자들은 NTIS에 대해 어느 정도 인식하고 있을까요?

NTIS 인식도 조사 결과 통합홈페이지가 83.3점으로 전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조사되었고, 세부서비스별로는 사업관리서비스가 82.4점으로 가장 높았으며, 전년도 하반기부터 개시한 모바일 서비스는 59.7점으로 가장 낮게 나타났습니다.

왼쪽부터 '통합홈페이지','사업관리','인력정보','성과정보','시설장비','R&D보드','과학기술통계','모바일' 순


사용자 유형별 인식도는 어땠을까요? 

전반적으로 전년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일반사용자의 인식도가 74.4점에서 80점으로 크게 상승한 점이 눈에 띄는데요, 일반사용자의 인식도가 전년대비 크게 향상된 이유는 일반사용자도 NTIS를 즐겨 이용할 수 있도록 전년도부터 추진한 ‘Exciting NTIS’ 프로그램 때문인 것으로 보입니다.

왼쪽부터 '연구자(대학,출연(연))','연구자(기업)','과제관리기관담당자','각부처담당자','일반사용자' 순


다음으로, NTIS에 대한 만족도를 살펴보겠습니다.

NTIS 만족도통합홈페이지 만족도가 78.7점으로 전년대비 1.4점으로 상승하였고, 세부서비스별로는 사업관리서비스가 74.9점, 성과정보 70.8점 등 전반적으로 전년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사용자 유형별로는 작년에 연구자(대학, 출연(연))의 만족도가 높게 나타난 것과는 달리 상대적으로 일반사용자의 만족도가 높게 나타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NTIS 만족도

사용자 유형별 만족도(왼쪽부터 '연구자(대학,출연(연))','연구자(기업)','과제관리기관담당자','각부처담당자','일반사용자' 순)


특징적인 점이 있다면, 이번에 새롭게 조사된 모바일 서비스를 제외하고 R&D보드의 인식도와 만족도가 가장 낮았다는 것인데요, 이는 아무래도 R&D보드가 정책기획·입안자를 위한 주요 과학기술정책지표 서비스이기 때문에 대상고객이 한정되어 있어 일반 사용자의 활용빈도가 낮기 때문으로 추정됩니다.

이렇게 NTIS 사용자 만족도 조사 결과를 살펴봤습니다. 아직은 인식도나 만족도에 있어 부족한 점도 보이지만 NTIS는 연구자뿐만 아니라 국민 모두에게 사랑받는 서비스로 조금씩 발전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 이번 조사를 토대로 향후 수요자의 요구를 적극적으로 서비스에 반영하고, 중장기 정책에 피드백 될 수 있도록 개선해 나갈 예정이라 하니, 여러분이 애정을 갖고 지켜봐주신다면 NTIS가 더 쑥쑥 클 수 있지 않을까요? 

함께 읽어보시면 좋아요!

- 국과위 NTIS, UN공공행정상 수상!! (http://nstckorea.tistory.com/374)
- 즐겨라! ‘익사이팅(Exciting) NTIS'(http://nstckorea.tistory.com/105)
- 국가R&D지식포털 NTIS, 'e-아시아 어워드' 최우수상 수상(http://nstckorea.tistory.com/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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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연구시설장비 관리 A-Z까지 한눈에 쏙 !
‘알기쉬운 국가연구시설장비 관리 표준지침’ 발간
효율적인 연구시설‧장비 관리체계 정착을 위한 핵심 이행사항 제시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위원장 김도연, 이하 국과위)는 국가R&D예산으로 도입된 연구시설‧장비의 체계적인 관리체계 정착을 위하여 연구자 및 연구기관이 이행해야하는 핵심적인 이행사항을 담은『알기쉬운 국가연구시설장비 관리 표준지침(이하 알기쉬운 표준지침)』을 제작․배포한다고 25일 밝혔다.

『알기쉬운 표준지침』은 국과위에서 ’11. 6월부터 시행한 국가연구시설장비 관리 표준지침을 토대로 연구자 및 연구기관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연구시설장비 관리 운영에 관한 핵심 사항을 요약‧시각화한 책자 및 동영상으로 구성되어 있다.

 ※ 국가연구시설장비 관리 표준지침
: 국가연구시설‧장비의 도입부터 처분까지의 전주기적 관리를 위하여 국가R&D수행 부․청 및 연구기관(연구자)를 대상으로 ’11년 6월부터 시행 


무엇보다 기존 표준지침이 텍스트 위주로 구성되어 이해가 어렵고 친밀감이 떨어진다는 점을 개선하고자 연구장비 관리의 주기별(도입-등록-활용-처분)로 주요 핵심사항을 일러스트 및 시각화를 통하여 알기 쉽게 제시하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 △연구시설‧장비 구매 및 등록* △3단계 장비도입심의 필터링 제도** △공동활용장비 선정‧관리 △유휴‧저활용장비 관리‧이전 등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어, 향후 연구시설‧장비의 체계적 관리 및 공동활용도 제고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국가연구개발사업의 관리 등에 관한 규정」에 의거 3천만원 이상의 연구시설장비는 국가과학기술지식정보서비스(NTIS) 의무 등록 대상임
** (1단계) 장비 대금 집행 시 NTIS 장비등록증 확인 → (2단계) 최종보고서 제출 시 확인 → (3단계) 정산 시 등록증 확인 


한편, 이번 발간에 대해 국과위 이창한 사무처장은 “종합백화점식으로 규정을 나열하는 것이 아닌 언제 어디서든 연구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한 장비 관리 및 활용 지침”이라 밝히고, “이번에 함께 제작된 책자와 동영상은 연구기관 및 연구자를 대상으로 연구시설·장비 관리 및 활용에 관한 교육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 전망했다.

『알기쉬운 표준지침』 책자 및 동영상은 이달 30일부터 연구기관 및 연구자들에 무료로 배포될 예정이며, 국가과학기술위원회(www.nstc.go.kr) 및 국가연구시설장비진흥센터(www.nfec.go.kr) 홈페이지에서 상시 조회 및 열람이 가능하다.

또한 국과위가 운영 중인 국가과학기술지식정보서비스(NTIS) 스마트 어플리케이션에서도 확인할 수 있어, 연구시설장비 관리 및 활용 방안에 막막해 했던 연구기관 및 연구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자료 | 국가과학기술위원회 보도자료

아래 링크로 접속하시면 '알기쉬운 국가연구시설장비 관리 표준지침'을 PDF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nstc.go.kr/nstc/civil/report.jsp?mode=view&article_no=3665&pager.offset=0&board_no=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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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생활 속 과학이야기

‘국가대형연구시설’현황 한눈에 본다 
연구인프라 100곳 최초 집대성 … ‘국가대형연구시설 총람’ 발간 
연구시설 공동활용도 제고 및 공동연구 촉진 등 R&D 효율화 기여

국가과학기술위원회(위원장 김도연, 이하 국과위)는 국가 R&D예산으로 조성한 국가대형연구시설(National Large Research Facilities)*의 구축 및 운용 현황을 최초로 집대성한 『국가대형연구시설 총람』을 발간했다고 12일 밝혔다.

 * 대형연구시설 : 구축비용이 50억 원 이상으로 첨단 과학기술분야에서 뛰어난 성능으로 다양한 연구에 활용됨으로써, 해당 분야에 중요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대학 및 연구소 등에 구축된 대규모 연구시설을 말함 

이번에 발간된 총람은 국가 차원에서 전략적 구축이 필요한 대형연구시설의 운영 현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동시에, 공동활용도 제고를 통한 R&D 효율화를 도모하고자 지난 1년간의 준비를 거쳐 제작되었다.

『국가대형연구시설 총람』에는 대형연구시설을 5대 중점투자 분야별로 분류하여 △구축목적 △활용분야 △시설정보 △시설이용 방법(연락처) △구축과제정보 등을 소개하고 있어, 공동이용을 원하는 연구자뿐만  아니라 시설을 보유한 연구기관의 운영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5대 중점 투자분야별 구축현황

정부는 과학기술의 첨단화가 급속하게 진전되면서 대형연구시설이 독창적이고 획기적인 연구성과를 창출하는 동시에 경제사회학적으로도 큰 파급효과를 낸다는 판단에 따라 ’85년부터 ’11년까지 약 4.5조원을 투자하여 총 100개의 국가대형연구시설을 구축했다.

국가대형연구시설은 5대 중점투자 분야 중 △국가주도기술 핵심역량 확보분야(우주, 항공 등) 45.6%(2조 615억원) △기초과학‧융합기술 연구개발 활성화분야(가속기, 전자현미경 등) 27.7%(1조 2,517억원) △신산업 창출 핵심기술개발 강화 분야(암진단, 치료 등) 10.4%(4,700억원) 등에 집중투자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시설 중 자동차 부품 성능시험장은 자동차 분야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시설로 세계자동차 5대 강국 도입의 문을 열었다는 평가받고 있으며, 국내 최초 쇄빙연구선 아라온호 역시 지난해 12월 남극에서 좌초된 러시아선 구조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총람은 크게 대형연구시설의 개요, 중요성 및 투자현황이 담긴 총론과 분야별 대형연구시설 현황을 제시한 각론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중 각론에는 현황 이외에 실제 사진 및 각종 도표를 함께 제시함으로써 대형연구시설에 관한 모든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각 연구시설 이용 시 필요한 예약시스템(인터넷) 주소를 QR코드로 제작 안내함으로써 연구시설을 이용하고자하는 연구자와 연구기관의 접근성 및 편의성을 제고하였다.

국과위 김화동 상임위원은 “이번에 발간된 총람은 첨단 과학기술분야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고, 막대한 예산 및 인력 투입이 소요되는 대형연구시설 현황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귀중한 자료”라고 밝히면서 “이는 단순 정보 제공을 넘어서 대형연구시설의 공동활용을 유도하고 국내․외 연구자 간 교류를 활성화하는 촉매제로 활용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본 총람은 이달 15일부터 대학 및 연구기관 등에 책자로 배포되며, 연구기관 및 연구자들이 보다 쉽고 유용하게 열람‧활용할 수 있도록 국과위 홈페이지(www.nstc.go.kr) 및 국가연구시설장비진흥센터(www.nfec.go.kr)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다운받을 수 있다.

한편, 본 총람은 국과위가 운영 중인 국가과학기술지식정보서비스(www.ntis.go.kr)의 ‘NTIS 애플리케이션’을 통해서도 제공되며, 스마트폰 이용 시 이용자 주변에 위치한 연구시설장비 정보를 손쉽게 파악할 수 있다는 점에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자료 | 국가과학기술위원회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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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가이(Goodguy)

우리 생활 속 과학이야기

국과위,『2011 과학기술연감』발간 ․ 배포

2011년 한해 과학기술정책과 R&D활동 현황 등 수록
과학기술사료로 관련 연구자들에게 유용한 자료로 활용


지난 26일, 국가과학기술위원회(위원장 김도연)는 지난해 과학기술정책과 연구개발 활동 추진 현황을 총 정리한 『2011 과학기술연감』을 발간했다고 밝혔습니다.

과학기술연감에는 매년 각 부처별로 추진되고 있는 △과학기술 정책 △연구개발사업 현황 △기술분야별 국내 ․ 외 동향 △주요 과학기술통계 자료가 집대성 되어 있어 과학기술사료로서의 가치를 지니고 있으며, 관련 연구자들에게 유용한 자료로 활용되고 있는데요,

특히 『2011 과학기술연감』은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출범을 특집테마로 구성해 출범 배경 및 경과, 주요기능 등을 소개하였고, 기초연구 ․ 녹색기술 ․ 신성장동력 ․ 신재생에너지 등 전략분야에 대한 정책추진 현황을 상세히 싣고 있습니다.

이 연감은 이달 말부터 공공기관과 주요 도서관 등에 책자로 배포되며, 국가과학기술위원회 홈페이지(www.nstc.go.kr) 및 국가과학기술지식정보서비스(www.ntis.go.kr)에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자료 | 국가과학기술위원회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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