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과위] 국과위와 함께하는『정오의 과학산책』(강연) 개최

안녕하세요~ 블로그 지기 인사드려요~!!
오늘은 국과위에서 하는 강연 하나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 홍성안 박사(출처:디지털타임스)


국가과학기술위원회에서 과학기술 각 분야별 전문가를 모시고 매월 1~2회 최신 과학기술 현황에 대한 강연을 실시하고 있는데요, 일명 '정오의 과학산책'!!!

이번 5월 18일(12:00)에는 그 세 번째 시간으로 '녹색태양을 꿈꾸는 수소연료전지'를 주제로 한국과학기술연구원 홍성안 박사님을 모실 예정입니다. 


아래 주소로 2012.5.17(목)까지 참석요청 메일*을 보내주시면 참석하실 수 있으니 꼭 미리미리 신청해주세요~ 확인 후 개별적으로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장소(회의실)가 협소한 관계로 우선 신청하신 순서로 예약할 예정입니다. (30명 내외)

○ 담당자 : 국가과학기술위원회 김준호 주무관
  - 전화 : 02-724-8546, 메일주소 : goodguy19@nstc.go.kr
 ○ 메일 송부시 기재요청사항
  - 이름, 전화번호((휴대폰 번호, 연락가능번호), 참석인원(동행자 포함)
※ 본 강연회는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브라운백 미팅의 형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간단한 식사(샌드위치, 햄버거, 김밥 등)를 지참하시면 강연을 들으면서 드실 수 있습니다.
    - 회의실 특성상 냄새가 심한음식은 삼가 주시기 바랍니다.
※ 또한, 성인 대상 강연이므로 미성년자와 함께 동반 참석하실 수 없습니다.  


개 요
  ○ 제 목 : 녹색태양을 꿈꾸는 수소연료전지
  ○ 내 용 : 발전용 및 수송용 연로전지 개발현황, 수소 저장기술 및 수소연료전지 활용방안
  ○ 강 사 :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홍성안 책임연구원
  ○ 일시/장소 : ‘12. 5. 18(금) 12:00~12:50 / 국과위 17층 대회의실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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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녹색기술센터(GTCK)」개소
- 녹색기술연구개발 정책의 총괄 점검 지원을 위한 GTCK 설립 -


국가과학기술위원회(위원장 김도연, 이하 국과위)는 한국녹색기술센터 (소장 성창모, 이하 GTCK)를 서울 성북구 하월곡동에 위치한 한국과학기술 연구원(원장 문길주, 이하 KIST)내에 설치하고, 지난 3월 29일에 개소식을 가졌습니다.

   * 12시 축하행사(오찬 포함)를 가진 후 오후 1시경 GTCK현관 테이프 커팅

GTCK현관 테이프 커팅


이날 개소식에는 김도연 국과위 위원장, 양수길 녹색위 위원장, 임기철 국과위 상임위원, 김 건 기초기술연구회 이사장, 윤상직 지경부 1차관, 환경부 윤종수 차관,  문길주 KIST 원장, 김동섭 SK 이노베이션 사장 등 정부, 출연(연) 및 산업계를 대표하는 60 여명의 귀빈이 참석하였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2011년 6월에 개최된 글로벌녹색성장서밋에서 국가 녹색기술 R&D 정책을 총괄 점검·지원하며, 첨단 녹색기술분야 글로벌 R&D 공조체제 구축을 담당하게 될 녹색기술센터 설립을 선언한 바 있는데요, 이에 따라 GTCK에 과학기술정책을 총괄하고 있는 국과위가 주관이 되어 교과부, 지경부, 환경부, 녹색위가 공동으로 참여하여 수립하였으며, 9개의 연구기관이 공동 참여하여 긴밀한 협력네트워크를 구축함으로써 명실상부한 국가대표 녹색기술연구센터의 위상을 확보하고자 하였습니다.

※ 9개 참여기관은 한국과학기술연구원,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과학기술정책연구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과학기술원이다

향후 GTCK는 세계 최고 수준의 글로벌녹색기술상을 운영함으로써 대내외적 위상 및 인지도를 제고하고, 오는 5월 개최되는 2012 글로벌녹색성장서밋에서 녹색기술 논의를 주도하는 등 녹색기술의 글로벌 네트워크 기반을 구축할 예정이며, 아울러 자율성과 독립성 보장하여 국가 대표 녹색기술 정책기관으로서의 위상을 강화해 나갈 방침입니다.

또한 우리정부의 주도로 설립된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GGGI)와 사무국 국내 유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녹색기후펀드(GCF)와의 협력을 통한 녹색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수행할 계획인데요, 국과위 장진규 과학기술정책국장은 “GTCK를 국가 저탄소 녹색성장 비전 달성에 크게 기여할, 글로벌 녹색기술 융합선도기관으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 15일 GTCK 초대소장(임기3년)에 효성기술원 초대 원장과 기초기술연구회 기획평가위원장을 지낸 성창모(57세) 박사를 선임하였습니다.

GTCK 현판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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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과학기술 이야기
국과위, 토크콘서트 「과학기술, 미래를 말하다」 2월 행사 개최


안녕하세요. 국가과학기술위원회 블로그지기가 유익한 행사소식을 들고 인사 드립니다~!!
토크콘서트 ‘과학기술, 미래를 말하다’가 지난 1월에 이어 2월에도 서울과 대전에서 열리게 되었습니다.
 
「과학기술, 미래를 말하다」는 일반국민의 과학기술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과학기술계와 국민들이 적극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국과위가 추진하고 있는 대국민 행사인데요, 문화공연과 과학기술 이야기가 잘 어우러진 행사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답니다.

2월의 토크콘서트는 15(수)일과 22일(수)에 열리는데, 15일에는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존슨강당에서 ‘미래 범죄, 과학수사로 해결한다’라는 주제로, 22일에는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에너지기술연구원에서 ‘미래를 이끌어갈 휴먼에너지’라는 주제로 열릴 예정입니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에서 열리는 15일 행사에서는 정희선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원장과 표창원 경찰대 교수가 강연 및 대담자로 참석 합니다. 무엇보다 과학수사에 관심 많은 이공계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이 자리에서는 범죄수사에 등장하는 과학기술을 분석하고, 우리나라 과학수사의 현황에 대해 이야기 나눌 예정이라고 하니 평소에 ‘프로파일러’나 ‘과학수사’, ‘국과수’에 관심 있던 친구들이라면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고 꼭 참석해보세요!

또한, 22일에 에너지기술연구원에서 진행될 행사에서는 ‘미래를 이끌어갈 휴먼에너지’라는 주제로 정지훈 명지병원 IT융합연구소 소장과 이야기를 나누게 됩니다. 정지훈 소장은 ‘제4의 불’이라는 저서로 매우 유명한 분이신데요, 이 책에서 정지훈 소장은 자연발화적으로 발생한 불이 '제1의 불'이라면 전기는 '제2의 불', 원자력은 '제3의 불'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렇다면 '제4의 불'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인터넷상에서 인간이 만들어내는 휴먼에너지를 이야기한다고 하는데요. 과연 이 휴먼에너지란 무엇일까요? 그 답은 현장에서 직접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이외에도 모던포크밴드 ‘NY물고기’의 문화공연 등으로 흥겨움을 더할 토크콘서트 ‘과학기술, 미래를 말하다’!
국과위에서는 흥미로운 과학기술 이야기를 공유하고, 과학기술계 인사와 일반국민이 자유롭게 대화하는 열린 문화 조성을 위하여 앞으로도 계속해서 전국 각 지역을 찾아가는 형태로 지속 추진할 것이라고 하니, 토크콘서트에 대한 여러분의 꾸준한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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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SBS드라마 ‘천일의 약속’에서 주인공 서연(수애)은 알츠하이머를 앓았습니다. 드라마 초반 시청자들은 어떻게 젊은이가 치매의 일종인 알츠하이머에 걸렸는지 충격에 휩싸였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요즘 젊은이들도 많이 걸린다는 치매에 대해서 알아보고, 우리나라 치매예방 기술이 어느 정도까지 왔는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무시무시한 병 치매는 어떤 병일까?

sbs 천일의 약속 주인공 수애(출처:sbs 홈페이지)


치매는 일상생활을 정상적으로 유지하던 사람이 뇌기능 장애로 인하여 후천적으로 지적 능력이 상실되는 경우를 말합니다. 따라서 선천적으로 뇌기능 발달이 지연되는 뇌성마비는 치매로 분류하지 않습니다. 치매는 일단 정상적으로 발단한 뇌기능이 대뇌반구, 특히 대뇌겉질 및 해마를 침범하는 광범위한 질환에 의해서 점진적으로 지능이나 성격이 황폐화 되는 것을 통틀어 말합니다.
치매는 흔히 기억력 감퇴가 먼저 시작되어 다른 인지영역의 퇴행으로 진행되는데, 점차 초조함과 공격성을 동반하여 환자를 돌보는 가족은 물론 의료진에게도 큰 부담을 주게 됩니다. 치매의 종류에는 알츠하이머, 루이소체치매, 이마관자엽치매, 혈관 치매 등이 있습니다.

알츠하이머 걸렸을 경우 뇌 모양 사진

여기서 알아둬야 할 것은 치매와 건망증은 확실히 다르다는 것입니다. 둘 다 기억감퇴증상은 나타나지만 건망증은 식사를 했다는 사실을 기억하지만 무엇을 먹었는지, 언제 먹었는지 등의 상세한 내용을 잊어버리는 것이고, 치매는 식사를 했다는 사실 자체를 기억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치매예방을 위한 감성 교류형 로봇 실벗과 메로
치매는 아직까지 뚜렷하게 정확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았기 때문에 치매가 발생하기 전에 미리 예방하는 방법이 최선의 치료법입니다. 특히 요즘에는 젊은층에서도 많이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미리미리 예방해야 추후 건강한 노후생활을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치매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꾸준한 운동과 두뇌활동, 그리고 즐거운 대인관계, 스트레스 제거 등이 필요하지만 이와 같은 것들은 말로 하기는 쉽지만 현대인들이 실천하기에는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이에 한국과학기술연구원에서는 우선 노인들을 대상으로, 치매예방을 위한 로봇을 만들었습니다.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현재는 임상시험 중으로 아주 성공적이라고 하는데요, 지금부터는 치매예방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는 지능로봇사업단에서 만든 ‘실벗’과 ‘메로’를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저 푸른 초원위에~ ㅇㅇ같은 집을 짓고~ ㅇㅇ하는 우리 님과 한 백년 살고 싶어~"
서울의 한 치매지원센터에서는 달걀처럼 생긴 ‘실벗’이라는 치매예방 로봇이 할머니, 할아버지들과 함께 빙글빙글 춤을 추며 노래를 부릅니다. 처음에는 노래 가사를 다 들려준 후 두 번째에서는 노래 중간 가사를 빼놓고 부르는데요. 그 후 노인들은 자기 태블릿 pc에 실벗이 부르지 않고 건너 뛴 가사를 찾는 게임을 하는데요, 답을 맞히면 ‘정답입니다’, 틀리면 ‘틀렸습니다’ 라는 문구가 뜨고 노인들의 개개인 점수는 모두 기록됩니다.

메로

실벗
















‘실벗’과 ‘메로’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 KIST의 지능로봇사업단에서 만들었습니다. 노인들의 두뇌훈련을 도와서 치매를 예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데요. 두뇌활동을 높이기 위해 가사가 빠진 부분을 찾아내는 ‘뇌 튼튼 노래교실’, 로봇이 했던 동작을 기억한 뒤 재현 하는 ‘로봇 동작 따라하기’ 등 다양한 종류의 게임을 갖고 있습니다.

실벗과 메로는 각각 6가지, 10가지 게임을 갖고 있으며, 이 16가지 인지 훈련게임들로 진행되는 로봇프로그램이 매일 매일 각 참가자의 게임 성취도를 체크하여 참가자들이 자신들의 인지능력이 어느 정도 향상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합니다. 무엇보다도 실벗과 메로는 게임을 진행하며 참가자들을 유심히 관찰하여 격려와 칭찬을 건네거나, 때로는 아쉬움을 표하며 참가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동기를 부여하기 때문에 실제 사람이 진행하는 것만큼 집중력과 몰입도를 달성할 수 있다고 합니다.
실벗과 메로의 장점을 묻는 질문에 KIST김문상 연구단장은 “고비용으로 특수 교사를 대신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인지 훈련이 가능한 것이 이 로봇들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라고 전했습니다.

사실 치매 예방에 제일 좋은 방법은 뇌 훈련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만약 이러한 치매예방 로봇과 두뇌훈련 게임을 하면 1000억 개의 뇌 신경세포를 잇는 연결고리가 많아지면서 자연스럽게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신경전문의들은 말합니다.

우리나라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치매예방 프로그램 진행 모습

덴마크 오르후스에서 실벗과 메로로 치매예방 프로그램 진행 모습

KIST의 실벗과 메로는 현재 핀란드 헬싱키와 덴마크 오르후스의 노인복지 센터에 보내져 노인들과 게임을 즐기고 있습니다. 우리 한국의 서비스 로봇이 유럽시장 선점에 큰 기여를 한 것인데요. 국내 로봇관계 전문가들은 대한민국의 로봇기술들이 유럽 선진국 공공복지사업에 크게 활용될 수 있는 발판을 제공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치매예방 로봇의 해외진출도 기뻐할 일이지만, 우선은 국내의 노인분들과 또 다른 치매로 힘들어하는 분들을 위해 ‘실벗’과 ‘메로’의 역할이 커지길 기대해 봅니다. 실제 사람보다 더 따뜻하고 즐거운 손길을 내밀어 주는 치매예방 로봇! 여러분, 치매 걱정하지 마세요. 실벗과 메로가 있으니까요!

글 | 국가과학기술위원회 블로그 기자 조 선 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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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우수 출연연구기관 및 연구자에 대한 훈․포장 등 수여

- 과학기술훈장
 : 전병훈(한국표준과학연구원 정책실장), 방연근(한국철도기술연구원 수석연구원)
- 포장 : 4명 / 대통령표창 : 3명, 3개 기관 / 국무총리표창 : 4명, 4개 기관

김도연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위원장(앞줄 왼쪽에서 다섯 번째)이 27일 오전 국과위 대회의실에서 2011년 출연연구기관 성과평가 결과 우수연구자 및 연구기관에 대한 훈·포장 및 정부표창을 수여한 후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도연 국가과학기술위원회(이하, 국과위) 위원장은 12월 27일(화) 11시 국과위 대강당에서 2011년 출연연구기관 성과평가 결과 우수연구자 및 연구기관에 대한 훈․포장 및 정부표창을 전수한다.

정부는 매년 출연(연) 성과평가 결과에 따라 우수 연구기관 및 연구자에 대한 정부포상을 실시하고 있으며 금년도 훈․포장 및 정부표창은 처음으로 국과위 위원장이 전수하게 되었다.

우선 과학기술 훈장 웅비장(3등급)한국표준과학연구원 전병훈 정책실장이, 과학기술 훈장 도약장(4등급)한국철도기술연구원 방연근 수석연구원이 수상한다.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전병훈 정책실장

한국철도기술연구원 방연근 수석연구원

 

 

 

 

 

 

 


전병훈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정책실장
식품 유해물질 측정, 의료․환경 측정, 첨단 제품생산 측정 등 우리나라에서 필요로 하는 고신뢰성 측정기술 확산을 위하여 범부처 측정표준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국가경쟁력을 강화하는데 기여하였으며, 방연근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수석연구원은 철도 이용시 발생하는 환승의 불편함을 최소화하도록 차세대교통정보시스템 등을 개발하는데 공헌하였다.

과학기술포장오상록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책임연구원, 김석준 한국기계연구원 책임연구원, 이길우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경영관리단장, 한원택 광주과학기술원 교수 등 4명에게 돌아갔으며, 대통령표창은 3명, 국무총리표창은 4명이 수상한다.

또한, 평가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한국표준과학연구원, 한국철도기술연구원,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등 3개 기관이 대통령표창을, 한국과학기술연구원, 한국해양연구원, 한국지질자원연구원, 광주과학기술원 등 4개 기관이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하게 된다.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은 독일기업에 기술이전을 성공함으로써 향후 기술료 수입이 대폭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향후 20년간 361억원 예상), 정부 출연(연) 중 최고 수준의 특허 활용률을 기록하였다.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은 부패 및 연구윤리 관련 외부 지적사항이 전무할 정도로 윤리경영체계를 수립하였고, 글로벌개방연구혁신시스템(KRRI GLORIS)에 의한 차세대 전동차 개발에 성공하였다.

김도연 위원장은 치사를 통해 각자의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성과를 거둔 연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는 한편, 21세기 융합 과학기술 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출연연의 역할이 강조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출연연 연구자 개개인의 역량 발휘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국과위는 앞으로도 연구자들이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연구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노력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과학기술훈장 수상자 주요공적 및 수상자 명단은 아래 첨부파일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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