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과학기술위원회(국과위)가 오는 3월 28일 출범 1주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국과위에서는 지난 1년을 뒤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국민 여러분께
여쭙고자 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이번 설문은 국가과학기술위원회 페이스북 페이지 내 '국민에게 길을 묻다' (http://www.facebook.com/nstckorea?sk=app_367143096650071)을 통해 진행되며, 
앱 메인페이지 하단의 '설문 참여하기'를 누르면 바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간단한 설문으로 이루어져 있으니 부담없이 국민 여러분의 생각을 들려주세요.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 하나 하나가 미래 우리나라의 과학기술 도약에 큰 힘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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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가이(Goodguy)

우리 생활 속 과학이야기

과학과 문화 그리고 교육이 결합된 종합 에듀테인먼트 축제!

2011 과천국제 SF 영상축제

(Gwacheon International SF Festival 2011 in Korea) 

국립과천과학관에서는 지난 9월 30일(금) 개막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16일(일)까지 17일에 걸쳐 ‘2011 과천국제SF영상축제’를 개최했다. ‘백두산 대폭발! 상상력으로 인류를 구하라!’ 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폭발시키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당신의 오감을 만족시켜 줄 GISF를 살짝 돌아봤다.

상상을 깨우는 과학의 장, 과천국제 SF 영상 축제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는 GISF(Gwacheon International SF Festival 2011 in Korea)는 공식행사, 특별행사, 부대행사로 구성되어있다. 공식행사는 메인쇼와 개, 폐막식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백두산이 폭발하는 시뮬레이션 영상과 볼케이노 퍼포먼스를 관람할 수 있다. 메인쇼 12, 국립과천과학관 야외특설무대에서 공연된다.

특별행사는 6개의 섹션으로 나뉘어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채워진다. 우선 창의력과의 만남 섹션에서는 대국민 최고의 강연 퍼레이드가 열리는 ‘향연 in GISF’와 누구나 참여하여 지상최대 재난에서 최고의 뉴스를 찾는 ‘대국민 가상 뉴스 공모전’ 이 열리고, 핵의 두 얼굴 섹션에서는 과학적인 개념과 스토리를 퍼포먼스와 결합해 이색적이고 재미있게 핵심 메시지를 전달하는 공연을 축제 곳곳에서 즐길 수 있다.

백두산 대 폭발 섹션에서는 사실보다 더 사실적인 백두산 대폭발 시뮬레이션 영상들이 최초로 공개된다. 또한 지진 체험실, 태풍 체험실 재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재난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해소할 수 있으며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일깨울 수 있어 아이들의 학습장으로 유용하다. 백두산과 핵의 충돌 섹션에서는 ‘상상백일장’이 개최돼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을 엿보는 자리가 될 것이다. 인간과 재난 섹션은 과학과 영상이 만나고 상상력과 놀이가 결합한 국내 유일의 ‘SF영화제’ 가 열린다. 위대한 자연의 기적 섹션에서는 애니메이션을 통해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듯이 미생물에 관한 궁금증을 해결해준다.


부대행사는 관객 참여형 이벤트로
SF북페스티벌이 야외부대행사장에서 운영되고, 평상시 쉽게 접하지 했던 과학의 산물들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화산체험 및 각종 체험학습이 대대적으로 이루어진다.



GISF에서는 그 어느 행사보다 다양한 연령대의 관람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자신이 흥미로워 하는 내용을 체험하고 즐길 수 있다.

과천국제 SF 영상축제의 꽃, 국제SF영화제


국제
SF영화제는 과학적 상상력영화적 상상력이 만나 결합한 국내 유일의 장르 영화제로, 길지 않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SF 마니아들의 무한한 사랑을 받고 있다. 덕분에 올해는 지난해에 비해 규모도, 상영작의 수준도 성장했다. 올해에는 17개국 57편의 작품들이 초청됐으며 SF 고전 명작에서 유머러스하고 발칙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단편에 이르기까지 흥미롭고 독특한 영화와 애니메이션을 모두 만나 볼 수 있다. 

영화 상영과 더불어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상상력과 놀이가 만나는 창의체험워크숍을 비롯하여 세계최고의 VFX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최신 영상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살펴보는 ‘FX 컨퍼런스’, 영화 속 최첨단 과학기술과 신기한 자연 현상 등에 대해 전문가들이 쉽고 재미있게 풀어주는 특별 강연 영화로 과학읽기’, 그리고 감독이나 프로듀서, 배우들을 직접 만나 재미있는 영화 제작과정을 들어보는 시네마 토크'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포진해 있다.

특히 국내프리미어 작품으로는 미아와 미구’, ‘SOS 도쿄 대탐험대’, ‘스팅그레이 샘
아시아 프리미어로는 러브’, ‘루노폴리스’, ‘트랜스퍼’, ‘통로가 상영될 예정이어서 기대를 더 하고 있다.

올해 개막작은 공각기동대: 스탠드 얼론 콤플렉스 솔리드 소사이어티 3D가 상영됐다.

각 섹션별 상영되는 작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2011 과천국제SF영상축제홈페이지(http://www.gisf.org
) 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티켓은 옥션티켓(http://ticket.auction.co.kr)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

* 영화상영시간표(http://www.gisf.org/page/intro_02.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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