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눈높이에 맞춘 대한민국 과학기술정보”
- 국가R&D정보 지식포털 NTIS, 수요자 중심으로 새 단장 - 

국가과학기술위원회(위원장 김도연, 이하 국과위)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원장 박영서)은 국가과학기술지식정보서비스(NTIS)*를 수요자 중심 서비스로 재편하여 오픈했다고 9일 밝혔습니다. 

 * National Science & Technology Information Service(www.ntis.go.kr) : 국가R&D 사업에 관련된 부처․청과 연계를 통해 과제, 인력, 연구시설․장비, 연구성과 등 약 80만 건에 달하는 주요R&D정보를 국가차원에서 공동활용하는 세계 최초의 국가R&D정보 지식포털 

수많은 과학기술자들이 가진 다양한 지식과 정보, 연구성과가 하나의 공간에 모아져 서로 어울리고, 소통하고, 융합하는 모습을 형상화


이번 서비스 개편은 개방․협력을 기반으로 한 과학기술가치 극대화를 목표로 공급자 위주의 제공방식에서 벗어나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을 하는 데 역점을 두었으며 또한, 디자인적 측면에서도 “흥미롭고, 즐거운 국가과학기술 지식정보, 꽃으로 피어나다”라는 NTIS CI*의 컨셉을 적용, 사용자와의 심리적 거리감을 좁히기 위한 노력을 감성적인 비주얼로 표현했습니다. 

이번 NTIS 개편의 특징은 무엇보다 사용자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대폭 개선하였다는 점을 들 수 있는데요, 유사과제 검색, 연구자정보 수정, 온라인 매뉴얼, 웹툰 등 연구자들이 자주 찾는 정보를 메인화면에 배치해 필요한 정보를 보다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특히 필요한 메뉴만 골라서 메뉴를 재구성할 수 있는 ‘마이메뉴’, N-포인트에서부터 스크랩, 관심정보까지 한 곳에서 볼 수 ‘마이 NTIS’ 등 개인화 서비스를 대폭 강화하였으며 사용자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 유도를 통해 서비스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장치도 마련하였습니다.  

또한 일반인도 NTIS를 즐겨 찾을 수 있도록 콘텐츠를 강화했으며, N-포인트를 이용한 보상으로 참여를 독려하고 있습니다.

「과찬의 말씀」,「과학상식 퀴즈」,「옥에 티 찾기」등 연구자뿐 아니라 일반인도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참여 광장 코너를 지난해 6월부터 개설, 확대중.
※ 과찬(科讚)의 말씀 : 월 2명 과학자 소개, 과학상식 퀴즈 : 월 4회(평균 400명 참여)

 지난해 7월부터는 사용자의 참여도에 따라 N-포인트를 부여하고 있으며, 올해 1월부터는 적립된 N-포인트를 인터넷 서점 알라딘에서 콘텐츠* 구매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고, 미래사회 이슈, 핵심전략기술선정 및 사업추진계획 수립 및 평가단계에서 일반국민이 참여할 수 있는 개방형 협업시스템을 강화하였습니다.
* 도서 및 e-Book, 음반, 공연 등 알라딘 상의 다양한 콘텐츠 구매 가능  

무엇보다도, 정부 최초의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N-클라우드) 구축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NTIS 축적정보 검색, 활용, 데이터 분석를 지원하고, 본인의 문제도 다양한 시각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한 것도 큰 특징입니다. 

한편, 국과위에서는 NTIS 서비스 전반에 대한 개선 및 중·장기 발전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지난해 말 제2기 NTIS 전문모니터링단 111명을 선발·운영 중에 있으며,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수요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국과위 배태민 성과평가국장은 "이번 서비스 개편으로 그동안 제기된 제공 정보의 복잡성이나 사용자의 편의성 문제가 해결되어 사용자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NTIS 인지도 제고 및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맞춤형 교육과정을 개설·운영하고, N-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한 서비스를 계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더욱 발전한 NTIS 서비스! 많이 사랑해주시고, 관심있게 지켜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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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가이(Goodguy)

우리 생활 속 과학이야기

스마트시대!! 과학어플리케이션 구경하기!!

요즘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를 대표하는 단어는 무엇일까요?
다양한 키워드를 떠올릴 수 있겠지만, 아무래도 가장 다양하게 사용되는 단어 중 하나는 바로 ‘스마트’ 아닐까요? ‘스마트’는 ‘스마트폰’의 사용률이 높아지면서 자주 거론되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스마트폰 사용자는 2천만 명을 돌파했다고 하는데요, 대략 대한민국 국민의 절반에 가까운 인원이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이죠. 이러한 스마트폰의 확산은 바로 '스마트'한 기능 때문일 텐데요, 스마트한 기능의 핵심에는 핸드폰 자체의 화려한 기능도 한 몫 하겠지만, 아무래도 그 기능을 몇 백 배는 더욱 빛나게 해주는 수많은 어플리케이션(어플, 앱 등으로도 불림)의 공이 있었을 겁니다.

하루에도 몇 십 개의 새로운 어플리케이션이 쏟아져 나오는 요즘, 과학과 관련된 어플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지금부터 굿가이와 함께 어플리케이션의 세계로 빠져봅시다~


The Elements_뛰어난 그래픽과 방대한 내용으로 원소들의 정보를 공부하자!


   ‘The Elements’는 기본적으로 원소주기율표를 가지고 만든 대화·설명식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스마트폰의 장점인 인터렉티브(interactive) 기능을 살려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때문에 The Element는 화학을 공부하는 학생들과, 주기율표를 휴대해야 하는 사람에게 매우 유용한 어플입니다. 주기율표와 각각의 원소 정보들이 3D 그래픽으로 구현된 The Element! 고등학생들에게도 매우 유용하겠죠? 


Al gore: Our Choice_지구온난화를 스마트폰으로 직접 체험하기!!

  이젠 엘 고어 전 미 부통령의 저서 (Our choice: A Plan to Solve the Crisis)를 스마트폰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Our Choice’는 엘고어가 연구한 지구온난화의 원인과 현황, 해결책을 제시하여 지구온난화로 인한 재앙을 예방하고자 기획된 책입니다.


  어플을 실행하고 화면에 나타난 사진을 터치하면 지도 아이콘이 나오는데 이것을 누르면 사진을 찍은 위치를 세계지도에서 볼 수 있습니다. 책의 삽화를 클릭해보면 지구 온난화에 관한 애니메이션, 발전기의 원리에 관한 인포그래픽, 런던 스모그 당시 뉴스 동영상, 태양광발전 전문가 인터뷰 등 다양한 동영상을 볼 수 있으며 로딩을 기다릴 필요가 없어 편리합니다.

  어플 ‘Our Choice’는 스마트폰으로 사진과 동영상, 인포그래픽, 애니메이션 등의 다양한 자료를 멀티터치 인터페이스를 최대한 활용해 효과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엘고어의 내레이션을 더해 강한 호소력을 전합니다.


Star Walk_천체관측 종결자!! 

 이번에는 터치로 우주여행을 떠나보겠습니다. 동심으로 돌아가 천체를 관측 할 수 있는 어플 ‘Star Walk’는 ‘빅뱅’에서부터 ‘외계 생명체를 찾아서’라는 주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실제 NASA로부터 정보를 받아와서 행성 정보나 사진 등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하네요.


 Star Walk의 가장 큰 특징은 ‘증강현실‘기술을 이용한 어플이라는 점입니다. ’증강현실‘은 실제 세계에 가상 물체를 겹치거나 추가해 보여주는 것으로, Star Walk는 스마트폰에 달린 GPS를 이용하여 자신의 위치를 기준으로 각 방향에 어떤 별이 있는가 보여줍니다, 만약 자신이 서있는 위치에서 하늘에 어떤 별이 떠있는지 알고 싶다면 그 방향으로 핸드폰을 갖대 다면 되는 것입니다. 그럼 그 위치에 떠있는 별의 자세한 정보를 알 수 있죠.
별에 대한 로망과 미지의 세계에 대한 호기심이 있다면, 어플 Star Walk로 우주여행을 떠나보아요~

 


Alchemy Premium_연금술을 통해 원소 만들기!!


  여기서 잠깐 퀴즈!! 연금술이란 과연 무엇일까요?
연금술은 근대 화학이 성립하기 이전 단계의 과학과 철학의 시도로써, 값싼 물질을 이용하여 비싼 금을 만들려는 시도로 시작되었습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물, 불, 공기, 흙 등 4원소가 만물의 근원으로서, 이 네 원소의 섞인 비율에 따라 다른 물질과 성질을 가진다고 했는데요, 어플 ‘Alchemy’는 주어진 4대 원소를 바탕으로 300개의 원소들을 만들어내는 과정을 즐기는 게임입니다.

  처음 게임을 시작하면 땅(earth), 불(fire), 공기(air), 물(water)의 4대 원소를 볼 수 있습니다. 원소를 합성하는 방법은 하나의 원소를 선택한 다음 이 원소와 결합하기를 바라는 다른 원소 위에 올려놓으면 됩니다. 조합 방법이 옳다면 새로운 원소를 얻을 수 있으며, 조합 방법이 잘못 되었다면 아무 반응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Alchemy에서는 300여 가지의 재미있고 다양한 원소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실 모든 원소의 조합 방법이 다 옳고 완벽하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유쾌하고 기발한 상상력들을 이용하여 쉽고, 재미있게 원소를 만들 수 있어 누구나 즐기며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Alcohol(술)이나 Vodka, Beer등을 Man(사람)으로 드래그 하여 옮겨 놓으면 Alcoholic(알콜중독자)가 되고, time(시간)을 드래그하면 노인이 된답니다.



국가과학기술지식정보서비스(NTIS)_국가 R&D 사업정보를 한 곳에서!!


출처: NTIS


  ‘NTIS(National Science & Technology Information Service)’는 연구개발의 기획에서 성과 활용에 이르기까지 전 주기에 걸쳐 연구개발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국가과학기술지식정보 서비스’입니다.
  이 어플에서는 국가R&D를 수행하고 있는 15개 부처·청(16개 대표전문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과제, 인력, 시설장비, 성과 등 국가가 진행하는 R&D 사업정보를 한 곳에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Science All_과학용어와 과학뉴스를 알고싶다면!!


  ‘사이언스올’은 사건과 사고가 가득한 흉흉한 뉴스 대신 흥미롭고 호기심 가득한 뉴스를 전해주는 어플입니다. 사이언스올을 통해 과학기술 정보, 전문가 인물 DB, 과학 실험 실습 사이트 정보 등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교육 현장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과학뉴스를 언제 어디서든 손 안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주로 자연과학분야의 다양한 이슈와 유용한 정보를 알 수 있기 때문에, 학생과 학부모, 교사를 위한 자연과학분야 교육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과학수사어플 KCSI


어플 ‘KCSI’는 닌히드린, 루미놀, 아미도블랙, 오스믹산 등 다양한 시약 제조 방법과 사체 지문 채취, 지문 분류 방법 등 과학수사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들이 담겨 있으며, 사망경과시간, 혈흔 각도 등도 알 수 있는 어플입니다.

과학수사(CSI) 요원들이 현장 활동 시 사용하는 어플이며, 현장에서 각종 상황에 대하여 신속하게 확인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과학수사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는 CSI 요원들이 어떤 활동을 하는지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이 될 것입니다.



Discovery News_과학매니아들을 위한 어플!!


 
 ‘Discovery News’는 디스커버리뉴스를 영어원문으로 바로 볼 수 있는 어플입니다. 거기에 동영상도 함께 볼 수 있으니 영어공부 외에 여러 가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과학과 다큐멘터리, 기타 역사 등에 관심이 많으시다면 한번쯤을 설치해주어도 괜찮은 어플리케이션입니다.


PHYZIOS Studio_물리실험을 위한 어플!!


  ‘PHYZIOS Studio’는 ‘물리실험실’이란 어플입니다.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어플로, 현실 세계에 존재하는 거의 모든 재료(물, 불 등)를 이용하여 물질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사용방법은, 일단! 화면에서 하나의 물질을 그립니다. 생성된 물질은 물리 법칙에 따라 이동하고, 다른 물질과 실시간으로 서로 상호 작용을 합니다. 이 어플은 다양한 그림을 그려 자신만의 독특한 물리적 세계를 만들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참고하세요~^^




자!! 지금까지 모두 9개의 과학관련 어플을 살펴보았습니다.
  이러한 어플들은 시각, 청각, 촉각 등 다양한 감각을 이용하여 느끼면서 배우는 것이기 때문에 학습효과가 매우 큽니다. 스마트폰의 효용성에 의문을 품으시는 분들도 아직 계시지만, 이러한 어플들을 통해 스마트폰을 교육용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은 분명히 장점일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다양한 어플은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금 소개해드린 어플들처럼 과학과 관련하여 교육이나 게임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는 어플들이 개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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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가이(Goodguy)

우리 생활 속 과학이야기

국가R&D정보, 클라우드 시대를 열다
- NTIS, 언제 어디서나 제한 없이 편리하게 이용한다! -


국가과학기술위원회(위원장 김도연)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원장 박영서)은 NTIS(http://www.ntis.go.kr) 이용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국가 R&D정보를 열람하고 분석·가공할 수 있도록 'NTIS 클라우드 시범서비스31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NTIS2009년부터 수요자가 온라인을 통해 국가R&D정보 관련 원시 데이터를 요청하면 이를 제공하는 원스탑(One-Stop)서비스를 실시해 왔으, 보안 등의 문제로 인해 원시 데이터의 공유 제공에 한계가 있었다. 하지만 앞으로 NTIS 클라우드 서비스가 구축되면 NTIS 정보 개방·공유 범위가 대폭 확대됨으로써 업무생산성 크게 제고되고, 향후 과학기술정보 관련 일자리 창출까지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우선 개인정보를 제외한 모든 국가R&D 원시 데이터에 접근하여 분석이 가능하다. 다만, 원시자료 유출에 따른 우려 등 보안에 대한 이슈를 해결하기 위해 분석결과만 개인PC로 가져 갈 수 있게 하였다 

또한, NTIS 사용자는 언제 어디서나 국가R&D정보를 열람할 수 있으며, 엑셀, 다차원분석툴 등을 활용하여 개인 목적에 맞게 맞춤형 정보분석까지 할 수 있게 된다. 무엇보다 사용자 개인이 PC에 보유하고 있는 자료NTIS에서 제공받은 원시자료와 병합하여 분석이 가능하여 과학기술 정책 기획 업무 등에서 활용이 가능하다. 

NTIS 클라우드 서비스는 올해를 시작으로 2014년까지 3단계에 걸쳐 점진적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예정으로, 1단계인 올해에는 가상 데스크탑 기반의 NTIS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를 시범구축하고, 관계부처 뿐만 아니라 일반국민까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20132단계에서는 1단계 서비스 운영 결과를 토대로 사용자 편의성 및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하고, 가상 데스크탑 및 다차원분석툴 가용 자원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서비스가 완성되는 20143단계에서는 클라우드 서비스 범위를 확장하고 신속한 정보분석을 위한 분야별 데이터 마트* 구축 계획이다.

* 사용자가 관심을 갖는(주제별) 데이터를 담은 비교적 작은 규모의 데이터베이스 

국과위 김도연 위원장은 이번 NTIS 클라우드 서비스 실시 통해 과학기술정보 공개 범위를 대폭 확대하였고, 사용자들이 겪었던 불편도 해소하였다이는 과학기술 개방과 협력에 있어 실질적인 툴자리매김하는데 계기가 될 이라고 말했다.

클라우드 서비스 활용절차 및 방법 

클라우드서비스 활용 절차


준비단계

사용자 로그인 VDI(Virtual Desktop Interface) 신청VDI 할당 확인

 
















활용단계

클라우드 서비스 접속 원시데이터 추출·분석


종료단계
분석결과 다운로드 신청 분석결과 다운로드 VDI 반납

 














클라우드 서비스란
?

클라우드 개념 및 정의

(클라우드 개념) 이용자가 서버, 스토리지, 소프트웨어 등 컴퓨팅 자원을 구매하여 소유하지 않고, 보안성이 보장된 환경에서 언제, 어디서나 접속하여 항상 동일한 개인 업무환경처럼 이용하는 방식

(NTIS 클라우드서비스) 언제 어디서나 국가R&D정보를 분석·가공할 수 있는 개인 맞춤형 자료분석 환경 제공

클라우드이용개념도


국내
·외 클라우드서비스 추진현황

(국내) 식경제부, 방송통신위원회, 행정안전부 3개 부처 공동으로 범정부 차원의 클라우드 컴퓨팅 활성화 종합계획을 수립, 정부 통합센터를 중심으로 범정부 클라우드 5대 분야 13대 과제 추진 중

(해외) 미국, 영국, 일본 등 주요국들은 클라우드 컴퓨팅을 공공부문에 도입하거나 계획하고 있으며 점차 구체화하고자 노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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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가이(Goodguy)

우리 생활 속 과학이야기

국과위, 기업지원제도 종합안내책자 발간

- 조세, 금융, 연구개발사업 등 7개 분야별 120개의 지원제도와 사업을 한눈에 볼 수 있게 담아
- 특히 정보수집 능력이 취약한 중소기업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지난 21일, 국가과학기술위원회(위원장 김도연, 이하 국과위)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기업의 혁신역량 강화를 위해 16개 부처·청에서 추진 중인 다양한 지원 사업을 활용하기 쉽게 담은 ‘기술혁신지원제도 이렇게 운영되고 있습니다’를 발간하여 부설연구소를 보유하고 있는 26,000여개의 기업 등에 배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책자는 (구)과학기술부에서 2002년부터 발간됐고, 2007-2009년 3년간 교육부와 과학기술부의 통합개편 등으로 인해 잠시 중단되었다가 2010년부터 발간이 재개된 것으로, 기업규모별·지원부처별 지원제도에 대한 인덱스 기능 강화, 세부사업별 문의처 및 웹주소 명기 등 그간 제기된 동 책자에 대한 기업의 개선요청들을 꾸준히 반영하여, 정부의 지원정책에 대한 정보수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 중소기업의 정부의 기술개발지원제도 평균 활용률: 8.9%(중기청, ’11)

책자 ‘기술혁신지원제도 이렇게 운영되고 있습니다’는 국가과학기술위원회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홈페이지에서 PDF파일로도 제공되며, 올해는 스마트폰에서 NTIS* 앱을 통해서도 볼 수 있도록 하여 기업이 보다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NTIS: 국가과학기술지식정보서비스
 

「기술혁신지원제도 안내책자」에 소개된 주요 제도․사업 (분야 및 제도․사업)

1. 조세 지원
연구・인력개발 준비금 손금산입, 연구・인력개발비 세액공제, 연구 및 인력개발 설비투자 세액공제 등

2. 금융 지원
1) 투․융자: 창업기업지원자금, 개발기술사업화자금, 신성장기반자금 등
2) 보증: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3) 기타: 혁신형 중소기업 기술금융 지원사업, 보증연계 특허기술평가 지원사업 등

3. 출연 지원
1) 교과부: 바이오・의료기술개발사업, 나노・소재원천기술개발사업 등
2) 지경부: 산업융합원천기술개발사업, 신성장동력장비경쟁력강화사업 등
3) 중소기업청: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 등
4) 기타: 국토해양기술연구개발사업(국토부), 환경기술연구개발사업(환경부) 등

4. 인력 지원
전문연구요원제도, 고급연구인력 활용지원사업, 퇴직과학기술자 활용 중소기업 기술혁신역량 확충사업 등

5. 기술 지원
1) 기술개발: 산학연협력 우수연구실사업, 산학연협력 기업부설연구소 지원사업 등
2) 기술사업화․이전: 사업화연계기술개발사업(R&BD), 기술신탁사업 등
3) 특허전략: 지재권 중심의 기술획득전략 지원사업, 첨단부품・소재산업 IP-R&D 전략지원사업 등
4) 기타: 중소기업 R&D기획지원사업, 개별기업 기술로드맵 지원사업 등

6. 인증 지원
1) 기업인증: 기업부설연구소/연구개발전담부서 신고・인정, 이노비즈 인증 등
2) 기술제품인증: 신기술(NET)인증, 신제품(NEP)인증, 녹색인증 등
3) 시상: IR52장영실상, 이달의 엔지니어상 등

7. 구매 지원
중소기업 기술개발제품 우선구매, 인증신제품(NEP) 의무구매, 우수조달제품 지정 등

부록
국가과학기술지식정보서비스, R&D도우미센터, 이공계인력중개센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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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가이(Goodguy)

우리 생활 속 과학이야기

[EVENT2] NTIS 10만 번째 가입자 이벤트 실시!


'과학기술인 칭찬릴레이’ 명칭 공모와 함께 국과위에서는 NTIS 홈페이지 회원가입 10만 명 돌파를 앞두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NTIS 10만 번째 가입자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행운상’ 당첨자인 NTIS 10만 번째 가입자 1명에게는 태블릿 PC를 제공하고, 10만 번째 이후 가입자 20명은 ‘다행상’으로 소정의 상품을 증정할 계획인데요, 행운상은 정부부처 관계자 등을 제외*한 일반국민으로 대상을 제한하고, 다행상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합니다. 아직까지 NTIS에 가입하지 않은 분이라면 지금 바로 가입하세요!^^

     * NTIS에서 사용자 유형으로 정의한 부처, 과제관리기관, 연구자 제외   

2008년부터 대국민 서비스를 개시한 NTIS는 꾸준히 이용자가 증가하여 6월말 기준으로 회원수가 9만 7천여 명을 넘어서고 있는데요, 지난달에는 정부․공공기관간 소통 및 협력을 강화한 점과, 범부처 국가R&D정보를 연계하여 일반국민까지 원스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방적으로 운영된 점을 높이 평가 받아 ‘UN 공공행정상’에서 ‘정부 지식관리 향상’ 분야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었답니다.


한편, 국가과학기술위원회 김도연 위원장은 “이번 ‘과학기술인 칭찬릴레이’와 ‘10만 번째 가입자 이벤트’를 통해 NTIS가 더욱 활성화되고 대국민에게 다가가는 친근한 서비스로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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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 칭찬은 과학자도 춤추게 한다?
- NTIS, '과학기술인 칭찬릴레이’ 실시 -

국가과학기술위원회(위원장 김도연)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원장 박영서)은 지난 해 부터 추진해 온「Exciting NTIS」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우리나라 과학기술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과학기술인들의 활동성과를 홍보하고, NTIS 이용 활성화를 위해 ’과학기술인 칭찬릴레이’를 실시합니다!

칭찬 주인공이 다음 대상자를 추천하는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되는 ’과학기술인 칭찬릴레이’가 지난 18일부터는 NTIS 홈페이지(http://www.ntis.go.kr)를 통해 서비스가 개시되었습니다!

‘과학기술인 칭찬릴레이 코너’에서는 과학기술인의 연구이력과 주요 연구분야를 일반인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소개하고, 더불어 과학기술인이 연구 중에 겪는 애로사항이나 에피소드를 다양하게 실어 공감과 재미를 더할 예정인데요, 그 첫 번째는 주인공’11년도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 중 기계-소재분야 최우수 성과로 선정되신 카이스트 신소재공학과 배병수 교수님입니다!

지금 당장 NTIS 홈페이지에 접속하셔서 배병수 교수님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참! 그리고 가칭인 ‘과학기술인 칭찬릴레이’의 새로운 이름을 모집합니다~
오는 25일까지 7일간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참여해주신 분들 중 20분을 선정하여 NTIS 로고가 부착된 스마트폰 거치대를 드리고요, 참여자 전원에게는 NTIS 마일리지(Npoint)를 최대 20점 드립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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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IS 과학상식 퀴즈 풀고! N포인트 쌓고!


N 포인트에 대해 궁금하시다면 클릭!!

과학상식 퀴즈 풀러 G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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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자만을 위한? 연구자와 국민 모두를 위한 NTIS! 
- Exciting NTIS 추진으로 일반 이용자 만족도가 크게 높아져 -

국가과학기술위원회(위원장 김도연)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원장 박영서)는 NTIS* 대국민서비스 4주년에 맞추어 사용자 만족도 조사(’12.4.9~5.4)를 실시하였습니다! 그 결과, 전년 대비 NTIS의 인식도는 높아지고, 서비스 만족도는 전년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지금부터 설문결과를 좀 더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전에! 우선 NTIS를 아직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잠깐 소개하고 넘어갈게요.
NTIS(National Science & Technology Information Service, http:// www.ntis.go.kr)는 국가R&D지식포털로 지난 2008년 3월말 대국민서비스 개시 후 4년 만에 가입자가 약 9만여 명을 넘어섰으며, 현재 국가R&D사업과 관련된 모든 부처나 청의 사업·과제, 인력(참여인력+평가위원), 연구성과, 연구시설·장비 등 약 68만여 건의 정보를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NTIS 캐릭터, 호기심 많은 지식요정 '코렌즈'예요~

이달 초에는 정부·공공기관 간 소통 및 협력을 강화하고, 일반 국민까지 원스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방적으로 운영된 점을 높이 평가받아 ‘UN 공공행정상’에서 ‘정부 지식관리 향상’ 분야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하단의 ‘함께 읽어보시면 좋아요’에 올려둔 포스팅을 살펴보시면 됩니다.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설문조사 결과를 살펴보도록 하죠.

이번 설문조사는 NTIS 최근 사용자 8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그 중 509명(6.4%)이 응답하였는데요, 이 중 대학, 출연(연) 연구자가 51%를 차지하였으며 전년대비 일반사용자의 응답률 비중이 5% 증가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응답자별 과학기술분야 경력은 5년 이상이 54%로 가장 많았고, 그 중 10년 이상이 과반수이상을 차지했습니다.

 

그렇다면 응답자들은 NTIS에 대해 어느 정도 인식하고 있을까요?

NTIS 인식도 조사 결과 통합홈페이지가 83.3점으로 전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조사되었고, 세부서비스별로는 사업관리서비스가 82.4점으로 가장 높았으며, 전년도 하반기부터 개시한 모바일 서비스는 59.7점으로 가장 낮게 나타났습니다.

왼쪽부터 '통합홈페이지','사업관리','인력정보','성과정보','시설장비','R&D보드','과학기술통계','모바일' 순


사용자 유형별 인식도는 어땠을까요? 

전반적으로 전년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일반사용자의 인식도가 74.4점에서 80점으로 크게 상승한 점이 눈에 띄는데요, 일반사용자의 인식도가 전년대비 크게 향상된 이유는 일반사용자도 NTIS를 즐겨 이용할 수 있도록 전년도부터 추진한 ‘Exciting NTIS’ 프로그램 때문인 것으로 보입니다.

왼쪽부터 '연구자(대학,출연(연))','연구자(기업)','과제관리기관담당자','각부처담당자','일반사용자' 순


다음으로, NTIS에 대한 만족도를 살펴보겠습니다.

NTIS 만족도통합홈페이지 만족도가 78.7점으로 전년대비 1.4점으로 상승하였고, 세부서비스별로는 사업관리서비스가 74.9점, 성과정보 70.8점 등 전반적으로 전년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사용자 유형별로는 작년에 연구자(대학, 출연(연))의 만족도가 높게 나타난 것과는 달리 상대적으로 일반사용자의 만족도가 높게 나타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NTIS 만족도

사용자 유형별 만족도(왼쪽부터 '연구자(대학,출연(연))','연구자(기업)','과제관리기관담당자','각부처담당자','일반사용자' 순)


특징적인 점이 있다면, 이번에 새롭게 조사된 모바일 서비스를 제외하고 R&D보드의 인식도와 만족도가 가장 낮았다는 것인데요, 이는 아무래도 R&D보드가 정책기획·입안자를 위한 주요 과학기술정책지표 서비스이기 때문에 대상고객이 한정되어 있어 일반 사용자의 활용빈도가 낮기 때문으로 추정됩니다.

이렇게 NTIS 사용자 만족도 조사 결과를 살펴봤습니다. 아직은 인식도나 만족도에 있어 부족한 점도 보이지만 NTIS는 연구자뿐만 아니라 국민 모두에게 사랑받는 서비스로 조금씩 발전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 이번 조사를 토대로 향후 수요자의 요구를 적극적으로 서비스에 반영하고, 중장기 정책에 피드백 될 수 있도록 개선해 나갈 예정이라 하니, 여러분이 애정을 갖고 지켜봐주신다면 NTIS가 더 쑥쑥 클 수 있지 않을까요? 

함께 읽어보시면 좋아요!

- 국과위 NTIS, UN공공행정상 수상!! (http://nstckorea.tistory.com/374)
- 즐겨라! ‘익사이팅(Exciting) NTIS'(http://nstckorea.tistory.com/105)
- 국가R&D지식포털 NTIS, 'e-아시아 어워드' 최우수상 수상(http://nstckorea.tistory.com/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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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생활 속 과학이야기

국가연구시설장비 관리 A-Z까지 한눈에 쏙 !
‘알기쉬운 국가연구시설장비 관리 표준지침’ 발간
효율적인 연구시설‧장비 관리체계 정착을 위한 핵심 이행사항 제시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위원장 김도연, 이하 국과위)는 국가R&D예산으로 도입된 연구시설‧장비의 체계적인 관리체계 정착을 위하여 연구자 및 연구기관이 이행해야하는 핵심적인 이행사항을 담은『알기쉬운 국가연구시설장비 관리 표준지침(이하 알기쉬운 표준지침)』을 제작․배포한다고 25일 밝혔다.

『알기쉬운 표준지침』은 국과위에서 ’11. 6월부터 시행한 국가연구시설장비 관리 표준지침을 토대로 연구자 및 연구기관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연구시설장비 관리 운영에 관한 핵심 사항을 요약‧시각화한 책자 및 동영상으로 구성되어 있다.

 ※ 국가연구시설장비 관리 표준지침
: 국가연구시설‧장비의 도입부터 처분까지의 전주기적 관리를 위하여 국가R&D수행 부․청 및 연구기관(연구자)를 대상으로 ’11년 6월부터 시행 


무엇보다 기존 표준지침이 텍스트 위주로 구성되어 이해가 어렵고 친밀감이 떨어진다는 점을 개선하고자 연구장비 관리의 주기별(도입-등록-활용-처분)로 주요 핵심사항을 일러스트 및 시각화를 통하여 알기 쉽게 제시하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 △연구시설‧장비 구매 및 등록* △3단계 장비도입심의 필터링 제도** △공동활용장비 선정‧관리 △유휴‧저활용장비 관리‧이전 등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어, 향후 연구시설‧장비의 체계적 관리 및 공동활용도 제고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국가연구개발사업의 관리 등에 관한 규정」에 의거 3천만원 이상의 연구시설장비는 국가과학기술지식정보서비스(NTIS) 의무 등록 대상임
** (1단계) 장비 대금 집행 시 NTIS 장비등록증 확인 → (2단계) 최종보고서 제출 시 확인 → (3단계) 정산 시 등록증 확인 


한편, 이번 발간에 대해 국과위 이창한 사무처장은 “종합백화점식으로 규정을 나열하는 것이 아닌 언제 어디서든 연구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한 장비 관리 및 활용 지침”이라 밝히고, “이번에 함께 제작된 책자와 동영상은 연구기관 및 연구자를 대상으로 연구시설·장비 관리 및 활용에 관한 교육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 전망했다.

『알기쉬운 표준지침』 책자 및 동영상은 이달 30일부터 연구기관 및 연구자들에 무료로 배포될 예정이며, 국가과학기술위원회(www.nstc.go.kr) 및 국가연구시설장비진흥센터(www.nfec.go.kr) 홈페이지에서 상시 조회 및 열람이 가능하다.

또한 국과위가 운영 중인 국가과학기술지식정보서비스(NTIS) 스마트 어플리케이션에서도 확인할 수 있어, 연구시설장비 관리 및 활용 방안에 막막해 했던 연구기관 및 연구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자료 | 국가과학기술위원회 보도자료

아래 링크로 접속하시면 '알기쉬운 국가연구시설장비 관리 표준지침'을 PDF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nstc.go.kr/nstc/civil/report.jsp?mode=view&article_no=3665&pager.offset=0&board_no=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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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생활 속 과학이야기

“국가R&D 정보, 국민 모두에게 담을 허물다”
사업, 과제, 인력, 성과, 연구시설․장비 등 정보공개 범위 대폭 확대
과학상식 퀴즈 등 일반인도 함께하는 과학기술 지식정보의 장 제공

국가과학기술위원회(위원장 김도연, 이하 국과위)는 3월부터 과학기술에 관심 있는 국민들과 과학기술계 연구자들을 대상으로 국가R&D정보 지식포털인 NTIS의 정보공개 범위를 대폭 확대했다고 9일 밝혔다.

국가과학기술위원회 홈페이지 캡처


  * National Science & Technology Information Service(www.ntis.go.kr) : 국가R&D 사업에 관련된 부처․청과 연계를 통해 과제, 인력, 연구시설․장비, 연구성과 등 약 80만 건에 달하는 주요R&D정보를 국가차원에서 공동활용하는 세계 최초의 국가R&D정보 지식포털

이는 개방․협력을 통해 국가R&D 효율성을 높여 나가고자 하는 국과위의 기본 방침을 반영한 것으로 사용자 그룹별 정보접근 레벨을 일반국민(비회원), 일반국민(회원), 연구자, 과제관리기관, 부처, 국과위 등 6단계에서 3단계로 단순화하고, 정보 접근권한도 상향 조정*하였다.

   * 일반국민(비회원,회원) → 연구자 레벨로 상향, 과제관리기관 ․ 부처 → 국과위 레벨로 상향

이를 통해 그동안 지속적으로 제기된 국가R&D정보의 복잡한 활용절차가 단순화됨에 따라 사용자의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오는 4월부터는 일반인도 함께하는 과학기술 지식정보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참여 프로그램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시범적으로 먼저 시행될 코너로는 △과학상식 퀴즈를 비롯하여 △옥의 티 찾기 △과학기술인 칭찬릴레이 등이며, △위치기반 장비정보 △우수 ․ 유망성과 △알리미 등 수요자의 관심 정보에 대해 SNS와 연계*한 모바일 서비스도 확대(엡으로 다운로드 가능)할 예정이다.


 * 예시 :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를 통해 우수․유망기술 동영상 제공


또한, NTIS의 등록되어 있는 약 10만 여명의 연구자와 3만 여명의 평가위원이 서로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만든「과학기술인 페이스북」을 활성화하여, NTIS가 과학기술인의 실질적인 의사소통의 매개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한편, 국과위는 오는 8월부터 R&D사업의 기획단계에서부터 국가R&D 원시자료를 언제, 어디서나 활용할 수 있도록 클라우드 기반의 자료분석 지원 플랫폼을 구축하고 운영할 계획이다.

클라우드 기반의 컴퓨팅 환경이 구축되면 그동안 보안 문제로 인해 발생된 국가R&D정보 공동활용의 제약사항이 많이 해소됨에 따라 부처와 과제관리기관 중심으로 제공하던 정보를 일반국민까지 확대함으로써 국가R&D정보의 공동활용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뿐만 아니라 국가R&D 통계, 조사․분석 데이터 등을 활용한 개인 맞춤형 분석이 가능해짐에 따라 업무 생산성 증대와 함께 클라우드 기반 정보 분석 사례 등 NTIS 활용 노하우 공유를 통해 집단지성*을 활용한 신규지식 및 부가가치 창출도 기대할 수 있다.


 * 다수의 개체들이 서로 협력․경쟁을 통해 얻어진 집단적 능력


국과위 이창한 사무처장은  “앞으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정보제공을 위해 NTIS를 연구자들의 지식ㆍ정보를 공유, 교환할 수 있는 소통의 창구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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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과위,『2011 과학기술연감』발간 ․ 배포

2011년 한해 과학기술정책과 R&D활동 현황 등 수록
과학기술사료로 관련 연구자들에게 유용한 자료로 활용


지난 26일, 국가과학기술위원회(위원장 김도연)는 지난해 과학기술정책과 연구개발 활동 추진 현황을 총 정리한 『2011 과학기술연감』을 발간했다고 밝혔습니다.

과학기술연감에는 매년 각 부처별로 추진되고 있는 △과학기술 정책 △연구개발사업 현황 △기술분야별 국내 ․ 외 동향 △주요 과학기술통계 자료가 집대성 되어 있어 과학기술사료로서의 가치를 지니고 있으며, 관련 연구자들에게 유용한 자료로 활용되고 있는데요,

특히 『2011 과학기술연감』은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출범을 특집테마로 구성해 출범 배경 및 경과, 주요기능 등을 소개하였고, 기초연구 ․ 녹색기술 ․ 신성장동력 ․ 신재생에너지 등 전략분야에 대한 정책추진 현황을 상세히 싣고 있습니다.

이 연감은 이달 말부터 공공기관과 주요 도서관 등에 책자로 배포되며, 국가과학기술위원회 홈페이지(www.nstc.go.kr) 및 국가과학기술지식정보서비스(www.ntis.go.kr)에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자료 | 국가과학기술위원회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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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과학기술위원회 공고 제 2011 - 35호


            『2011년도 유휴·저활용장비 이전지원사업 추진계획 공고』

 
유휴·저활용(불용)장비를 수요가 있는 기관으로 이전하는데 소요되는 비용을 지원하여 국가 예산으로 구매한 고가의 연구장비가 유휴·저활용(불용)상태로 방치되거나 폐기되는 등의 연구자원 낭비를 방지하고자
「유휴·저활용장비 이전지원사업」을 아래와 같이 공고하오니, 동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관은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11년 12월 5 일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위원장 김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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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지원유형 및 사업내용, 장비이전동의서와 장비이전요청서는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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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 성과 전시회 개최 

지난 11월 30일(수), 국립과천과학관에서는 국가과학기술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이 주관하는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 성과 전시회'가 개최됐습니다. 연구개발투자의 중요성에 대한 관심만큼 전시회장은 발 디딜 틈도 없이 많은 인원이 참석해 인산인해를 이뤘는데요, 연구개발투자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과학 인사들의 호응이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그 화제의 현장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성과 발표 및 인증서 수여식 현장

오후 2시경, 행사의 1부 시작을 알리는 안내방송과 함께 성과발표회가 시작됐습니다. 가장 먼저 국가과학기술위원회 박구선 성과평가국장NTIS(National Science & Technology Information Service) 모바일서비스 시연이 있었는데요, 국민들에게 더 친숙하게 다가가고자하는 노력이 고스란히 반영된 NTIS의 우수성과 콘텐츠와 모바일 서비스는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기에 충분했습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시작된 성과 발표회! 주위를 둘러보니 발표회장 내부는 어느새 사람들로 꽉 들어차 있었습니다.

서울대 권성훈 교수가 컬러 바코드 비드 및 리더 시스템 개발에 대한 연구성과를 발표하고 있다.

올해는 처음으로 100개의 성과 중에서도 미래가치가 특히 뛰어난 최우수 성과를 분야별로 한 가지씩 뽑아 `Top5 성과'를 선정했는데요, 성과 발표회는 바로 이 Top5 성과로 선정된 연구를 발표하는 시간이었습니다.

- [기계소재분야]
   ‘플렉시블 소자제작에 사용하는 투명 강화플라스틱 필름기판 개발’ (KAIST 배병수 교수)

- [생명해양분야]
   ‘해양 초고온 고세균이용 바이오수소 생산기술개발’ (한국해양연구원 강성균 박사)

- [에너지 환경분야]
  
‘분리막을 이용한 CO₂ 분리 및 고순도 수소생산 기술 개발’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백일현 박사)
- [정보전자분야]
   ‘혈중 생분자 다중 감지를 위한 컬러 바코드 비드 및 리더 시스템 개발’ (서울대학교 권성훈 교수)

- [기초인프라 분야]
   ‘단소포체 이미징을 통한 신경세포 통신 분자제어 메커니즘 규명’ (KAIST윤태영 교수)
 

이번에 TOP5로 선정된 연구들은 모두 '네이처(Nature)', '사이언스(Science)'와 같은 유명 학술지의 표지 논문으로 채택되는 등 그 탁월성을 인정받았다고 하는데요, Top5 연구의 프레젠테이션은 이들이 왜 최우수 성과로 선정될 수밖에 없었는지 알 수 있을 만큼 연구의 우수성과 독창성, 그 어느 하나 부족함이 없어보였습니다. 프레젠테이션을 듣는 내내 참석자들은 연구자들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 귀를 기울이는 모습을 보였으며, 연구자들 역시 성과결과를 참석자들이 좀 더 이해하기 쉽도록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렇게 1부 성과발표회가 지나가고, 30분 정도의 휴식시간이 주어졌습니다. 참석자들은 서로 담소도 나누고, 전시되어 있는 성과물 포스터와 동영상 등을 하나씩 살펴보고, 체험도 하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설갱벼'를 이용한 전통주

사실, 1부에서 소개된 Top5 연구 외에도 전시회장을 가득 메운 100개의 연구 성과 역시 부족함이 없는 최고의 성과물들이었습니다. 그 중에서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던 몇 개의 연구가 있었는데요, 짧게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건강 네비게이션'을 시연해보며 설명을 듣고 있는 모습.

이것은 서울대학교 윤영호 교수팀암환자의 삶의 질 향상과 질적 관리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건강 네비게이션’입니다. 웹과 모바일 기반의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체계적으로 자신의 건강을 관리하고 모니터링 받는 서비스인데요, 단순히 병을 치료하고 관리하는 것에서 나아가, 환자의 심리 상태까지 세심히 관리하는 서비스라니, 무엇보다 거동이 어려운 노인이나 도서지역의 환자들에게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겠죠?

초소형 입·출력 프로젝션 통합 플렛폼.

두 번째로 보여드릴 것은, 광주과학기술원 이용탁 교수팀초소형 입·출력 프로젝션 통합 플렛폼입니다. 무게와 공간 사용의 측면에서 기존의 키보드보다 훨씬 효율적인 프로젝션 키보드를 세계 유일의 제품으로 개발하였는데요, 이를 이용한다면 앞으로는 자동차의 헤드업 디스플레이로도 활용되어 전방 유리가 네비게이션으로 변신하는 모습을 일상생활에서 접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하네요.

3시 반 경 시작된 2부에서는 우수성과 100선의 연구자들에게 인증서를 수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국가과학기술위원회 김도연 위원장님은 축사를 통해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 선정은 국민들이 지원으로 이루어진 R&D 예산이 얼마나 효율적으로 사용되었는지를 알려드리는 자리”라며, “이는 국민의 지원으로 이루어진 연구사업을 수행한 과학기술인들의 책무”라고 강조했습니다.

인증서 수여 전 축사를 하는 김도연 위원장님

무엇보다 “한 나라의 힘은 그 나라가 창조적인 지식기술을 얼마나 창출해내느냐에 달려있다”며 “연구자의 자율적이고 창조적인 환경 구축을 위해 현장의 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이겠다”는 김도연 위원장님의 말은 무척 인상 깊었습니다.

인증서 수여식은 총 8개의 그룹으로 나누어 시상되었는데요, 무엇보다 이번 행사의 백미는 무려 100명의 연구자 모두에게 김도연 위원장님이 직접 인증서를 수여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시간이 다소 걸리더라도 직접 연구자들 한명 한명에게 인증서를 수여하시며, 그들의 노력과 수고를 격려하고 싶으시다는 위원장님의 의지가 드러난 자리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지켜보는 제 마음도 이러한데, 직접 인증서를 받는 연구자들의 마음은 얼마나 뿌듯했을까요? 자신의 연구가 인정받았다는 느낌은 그 어떤 격려보다 더 큰 힘으로 다가오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수상자에게 인증서를 수여하는 모습

시상 후 이어진 기념사진 촬영

물론, 100명 모두에게 일일이 수여하는 짧지 않은 시간동안에도 자리를 지키며 아낌없이 박수를 보내는 참석자들의 모습 역시 너무나 멋졌습니다.

국과위는 앞으로도 우수성과를 창출한 과학기술인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국민들의 과학기술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고취시킬 수 있도록 국가연구개발사업에서 나온 우수 성과사례를 적극 발굴, 홍보할 계획이라고 하는데요, 이를 통해 연구자들이 사회와 소통하고 과학기술계의 위상을 드높일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해봅니다.

 


         수여식이 끝난 후 성과 전시물들을 둘러보시는 김도연 위원장님의 모습입니다~! 

*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이 실린 사례집은 국회 및 공공기관과 주요 도서관, 연구자 등에 배포되며, 일반 국민들이 보다 쉽고 편하게 사례집을 열람‧활용할 수 있도록 국가과학기술위원회 홈페이지(http://www.nstc.go.kr)와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http://kistep.re.kr) 홈페이지를 통해서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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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 성과 전시회 개최


오는 11월 29일(화)부터 12월 1일(목)까지 국립과천과학관에서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 성과 전시회'가 개최된다. 국가과학기술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연구개발투자의 중요성에대한 국민적 이해와 공감대를 높이고, 우수성과를 창출한 과학기술인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2006년부터 매년 발표해왔다.

올해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은 ’10년도 성과 중 15개 부처·청의 자체선별 과정을 거쳐 추천된 우수성과사례 후보들에 대해 분야별 심층평가를 실시하여, 5개 최우수 성과 포함, 최종 100개의 우수성과(아래 '참고' 확인)를 선정했다.

한편,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은 '성과 발표회 및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함으로써 수여자 및 관련자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성과 전시회 개최 및 NTIS 우수성과 콘텐츠 구축과 더불어 스마트앱 서비스를 통해 국가R&D사업의 성과확산 및 성과홍보에도 기여하고 있다.

11월 30일(수)에는 '2011년 국가연구개발사업 우수성과 100선 성과발표회 및 인증서 수여식'이 개최되며, 11월 29일부터 오는 12월 1일까지는 우수성과 100선 성과포스터와 관련 성과물 등이 전시된다. 이외에도 전시물 관련 가로세로 문제의 정답을 모두 채워 제출하는 '똑똑 문제맞추기'와  '내가 바라는 과학기술'에 대한 50자 아이디어를 제출하는 '상상 생각나누기', 우수성과 전시물을 배경으로 한 사진과 함께 간단한 소감을 작성하는 '생생 사진남기기'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참고] 2011년 우수성과 100선 목록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분야별 최우수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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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욱 쉽고 친근한 ‘익사이팅(Exciting) NTIS’
                                 - 새 캐릭터 ‘코렌즈’ 개발 ‧ 웹툰 제작, 18일부터 서비스 -

국가과학기술위원회(위원장 김도연, 이하 국과위)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원장 박영서)이 지난 17일, 어렵고 딱딱한 NTIS에서 일반국민 모두가 스스로 찾는 NTIS가 될 수 있도록 익사이팅(Exciting) NTIS*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캐릭터 코렌즈

웹툰 표지 그림


 

 

 

 

 

  

* NTIS(National Science & Technology Information Service, http:// www.ntis.go.kr)
NTIS는 국가R&D지식포털로 지난 2008년 3월말 대국민서비스 개시 후 3년 만에 가입자가 약 7만여 명을 넘어섰음. 현재 국가R&D사업과 관련된 모든 부처나 청의 사업·과제, 인력(참여인력+평가위원), 연구성과, 연구시설·장비 등 약 68만여 건의 정보를 서비스하고 있음. 

익사이팅(Exciting) NTIS을 알아보기에 앞서! 추천버튼 꾸욱~ 누르고 시작하자구요!

자, 그럼 익사이팅(Exciting) NTIS를 소개하겠습니다.

‘익사이팅(Exciting) NTIS’는 연구자뿐만 아니라, 일반인도 NTIS를 즐겨 찾을 수 있도록 흥미롭고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말합니다. 우선 쉽고 친근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새로운 캐릭터 ‘코렌즈’를 제작하였는데요, ‘코렌즈*’는 2010년도 NTIS 명칭 공모를 통해 당선된 명칭으로 Exciting NTIS의 다채로운 정보와 재미의 요소를 전달하는 믿음직하고 호기심 많은 지식요정이랍니다. 외모가 깜찍하죠?
      * KOR&DS (Korean Research & Development information Service)의 약어

또한 일반국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흥미로운 주제를 중심으로 국과위 비전과 NTIS를 연계한 온라인 만화(웹툰) 시리즈도 제작 중에 있는데요, 「EXCITING」의미에 대한 테마를 중심으로 총 8회의 스토리를 연재하는 방식 구성되었으며, 각 웹툰의 마지막 부분에는 NTIS 서비스 이해를 돕기 위해 전체 내용을 요약 ․ 정리하였습니다. 이렇게 제작된 웹툰은 오는 18일부터 NTIS 홈페이지와 모바일 NTIS, 트위터 등을 통해 연재될 계획이니, 많이 사랑해주세요~


잠깐! NTIS는 빠른 정보와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트위터, 과학기술인 페이스북, 모바일 서비스 등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도 확대·강화하고 있어요.

NTIS 트위터에서는 부처별 실시간 R&D 공고정보, 과학기술 정책동향, 과학 및 R&D 관련 주요 이슈를 소개하고 있는데요, 현재 팔로잉 1,809명! 팔로워 1,178명으로 일반 국민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년 1월부터는 본격적으로 과학기술인 페이스북을 오픈하여 과학기술인들이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자유롭게 토론할 수 있도록 소통의 장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국과위 이창한 사무처장은 “익사이팅 NTIS는 기존 NTIS의 사용자층을 강화할 뿐만 아니라, 향후 과학기술연구의 주축이 될 젊은 세대와 일반 국민들의 과학기술에 대한 이해도와 인지도를 높이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앞으로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캐릭터 코렌즈와 웹툰.

여러분, 많이 사랑해 주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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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가이(Goodguy)

우리 생활 속 과학이야기

국과위 NTIS, 국제적으로 우수성 인정받다! 
-AFACT가 주최한 ’e-아시아 어워드’ e비즈니스 분야에서 최우수상 수상-

여러분! 아태전자상거래이사회(AFACT)가 2일 주최한 ‘2011 e-Asia Award'에서 국가과학기술위원회(위원장 김도연)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원장 박영서)이 구축·운영 중인 NTIS*가 공공부문 e비즈니스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NTIS (National Science & Technology Information Service, http://www.ntis.go.kr)
NTIS는 국가R&D지식포털로 지난 2008년 3월말 대국민서비스 개시 후 3년 만에 가입자가 약 7만여 명을 넘어섰다. 현재 국가R&D사업과 관련된 모든 부처나 청의 사업·과제, 인력(참여인력+평가위원), 연구성과, 연구시설․장비 등 약 68만여 건의 정보를 서비스하고 있다.

NTIS는 그간 국내 각종 대회에 출품하여 3년 연속* 수상한 적은 있지만 해외 수상은 이번이 처음인데요, 우리 개방과 협력의 R&D추진 시스템을 국제사회가 인정했다는 점에서 무엇보다 의의가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2008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기술대상 우수상(구 정보통신부)
2009 데이터품질관리대상 우수상(문화체육관광부)
2010 대한민국 IT Innovation(지식경제부)

‘e-아시아 어워드’는 e비즈니스발전을 위해 아시아 역내 우수프로젝트 발굴 및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권위 있는 행사로, 2년 마다 개최되고 있으며 총 19개 회원국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NTIS가 이번 e-Asia Award에서 높게 평가 받은 이유시스템 구축·운영 시 국제표준을 준수*한 점과, 정부부처, 기업, 국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e-비즈니스 서비스의 우수성** 때문이라고 하네요. 

* 국제표준 준수
- NTIS 안정적 운영 및 관계부처(기관)간 역할과 책임을 명확화하기 위한 표준운영절차 수립 시 국제표준(ITIL, CoBIT) 준수
- 서비스체계 및 보안체계 수립 시 ISO 20000, ISO 27001 준수

 ** e-비즈니스 서비스의 우수성
(정부부처) R&D관련 모든 부처에서 수행 중인 과제, 제재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하여 중복과제 수행 사전 방지(R&D투자 효율성 제고)
(기업 및 연구자) 중소기업 등 고가의 국가연구장비 공동활용 장애요인 해소를 위해 사이버멘토링서비스 실시
(일반국민) 국가R&D 공동활용정보 요청에서 제공까지 원스톱서비스 실시, 국가R&D사업 공고정보를 실시간으로 개인 맞춤형(e-mail 또는 SMS)으로 제공

국과위 박구선 성과평가국장은 “NTIS가 e-아시아 어워드를 수상함으로써 그동안 개방과 협력을 기반으로 한 NTIS의 우수성이 국제적으로도 입증됐다”며 “앞으로 수요자 중심으로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하고,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사이버해킹을 선제적 대응하기 위해 NTIS 보안체계 강화에도 더욱 힘쓸 계획” 이라고 전했습니다.

e-아시아 어워드 최우수상에 빛나는 NTIS, 앞으로의 행보 역시 기대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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